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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탕 보안국장은 28일 레노베이션된 황강 출입국 사무소에서 '공동구역 조정' 통관 절차가 채택될 것이라고 발표. 양측 정부의 자동 채널 또는 카운터가 나란히 설치되고 수화물은 한번의 검사로 완료하여 통관 효율성 높이는 계획임. 정부도 항만의 효율성과 처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훨씬 더 사용자 친화적인 공동 통관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고 발표.

◆리가추 행정장관은 홍콩과 전 세계의 글로벌 위기가 마침내 끝나고 삶과 비즈니스 활동이 정상으로 돌아가고 있어 안도한다고 아시아의료보건정상회의에서 발언. 코로나19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기에 신속한 대응 준비 강조.

◆홍콩대 교육학부는 홍콩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2021년 제5회 '글로벌 학생의 읽기 능력 향상 연구'에서 573점을 획득해 세계 2위이자 상위권에 랭크됐다고 발표. 국제 평균점수는 500이며, 1위 싱가포르 587점, 3위 러시아 567점 기록.
◆펜데믹 피해를 받은 항공 산업과 많은 업종에서 직원이 상당수 전업하여 현재 인력을 보충하기는 어려움. 항공업계 인력 부족이 30~40%이며, 상황이 지속되면 홍콩 경제 회복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됨.

◆대만구 화물 환적 서비스의 시간 효율성과 비용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항관리국이 둥관에 '홍콩국제공항물류단지'를 설립하여 새로운 화물 복합 운송 서비스를 개발. 2025년 말까지 물류단지를 영구시설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달 시범 사업 시작.
◆홍콩 출산율이 계속 떨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출산지원 서비스를 제공할지 질문에 의무위생국 로총마우 국장은 출산율은 여러 요인에 달려 있다며 정부가 직접 개입해서는 안 되지만 가족 친화적인 조치로 출산에 도움이 되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답변.
◆정부 지원을 받는 홍콩의 8개 대학은 2021/22학년도에 총 361명의 교수진이 퇴사했으며 이는 전체 교수진의 7.4%를 차지. 25년 만에 최고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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