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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을 물들일 2026 한국 10월 문화제, 드디어 개막!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과 주홍콩한국문화원(KCCHK)이 주관하는 대표 문화 축제 '페스티브 코리아(Festive Korea)'가 올해로 16회째를 맞아 화려하게 돌아왔다. 대한민국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홍콩특별행정구 정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양국 간의 깊은 우정과 문화적 파트너십을 보여준다. 2011년 시작된 이후 페스티브 코리아는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국과 홍콩 간의 문화 교류를 강화하는 데 주력해 왔으며, 누적 참가자 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
홍콩 한인 법조계 취업지원 및 커리어 멘토링 행사가 지난 주 11일 금요일 주홍콩총영사관에서 개최됐다. 금번 행사에는 홍콩대, 중문대, 시티대 로스쿨에 재학 중인 한인 학생들 중심으로 수습•주니어 변호사 등 30여명이 멘티로 참여했다. 또한 박완기 변호사(Liberty Chambers), 조수창 변호사(Gibson Dunn), 홍준석 변호사(Sullivan & Cromwell), 음소현 변호사(Stonepeak), 이혜미 변호사(김&장 법률사무소)가 멘토로 참여했다. 이날 멘토들은 △로펌 취업 ...
씨티 리서치(Citi Research)에 따르면, 홍콩이 5개년 계획과 새로운 시정 연설 속에서 '슈퍼 커넥터'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경우 중기 경제 성장률이 정부와 씨티가 공유한 연간 3% 전망치를 넘어설 수 있다고 전했다. 씨티는 이번 정책이 혁신, 첨단 산업, 본토와의 긴밀한 통합을 통해 홍콩의 전통적인 경제 모델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도시의 발전을 중국의 국가 전략과 일치시키는 중기적 틀을 마련했다고 진단했다. 이번 연구는 금융, 해운 및 항공, 무역, 혁신 및 기술 등 '4대 센터' 성장 축을 비롯해...
✅ 영화표 반값·MTR 7만 7천 장 무료… 홍콩, 국경절 맞아 대규모 할인 혜택 쏟아낸다 홍콩은 중국 건국 제77주년을 맞아 영화표 반값 할인과 MTR 7만 7천 장 무료 추첨 등 교통, 엔터테인먼트, 다이닝, 쇼핑을 아우르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10월 1일에 전개한다. 정부가 월요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MTR 공사는 국경절 당일 추첨을 통해 7만 7천 장의 전자 단편 승차권을 무료로 배포한다. 승객들은 모든 여객 트램 서비스와 스타 페리, 포춘 페리가 운영하는 지정 노선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지정...
홍콩한인상공회 센트럴마켓 K-페스티벌 개최 (MID-AUTUMN K-FESTIVAL WEEK)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홍콩한인상공회가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홍콩지사와 공동 주최로 대한민국 정부의 ‘K-이니셔티브’에 부합하는 「Mid-Autumn K-Festival Week : Taste, Shop & Experience Korea in Central Market」행사를 개최합니다.한국과 홍콩이 함께 공유하는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고 양 지역 간 문화 교류와 이해를 넓히기 위한 자리로, K-F...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3년 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했으나, 홍콩의 주요 은행들은 우대금리(Prime Rate)를 동결했다. 홍콩샹하이은행(HSBC)과 중국은행 홍콩, 항셍은행은 최우량 고객 대상 대출금리를 5%로 유지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은행 홍콩 역시 5.25%로 동결했다. 시중은행들의 홍콩달러 예금 금리도 변동 없이 유지됐다. 홍콩의 우대금리는 시중은행들이 기준금리를 0.125%포인트 인하했던 지난해 10월 이후 현재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이 2022년부터 단행한 금리 인상분을 모두 되...
✅ 캐세이퍼시픽·HK익스프레스, 유가 상승에도 8월 승객 360만 명 돌파하며 역대 최고 기록 캐세이퍼시픽항공과 저비용항공사 HK익스프레스가 여름 성수기 여행 수요 호조에 힘입어 항공유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지난 8월 360만 명이 넘는 승객을 수송하며 역대 월간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플래그십 항공사인 캐세이퍼시픽은 지난달 승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283만 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올해 1월부터 8월까지의 누적 승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4.6% 늘어난 2,155만 명으로 집계됐다. 목요일 ...
NH농협은행 홍콩지점(지점장 전상욱)이 홍콩의 대표 문화·여가 랜드마크인 서구룡문화지구(West Kowloon Cultural District)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Plogging)'을 실시했다. 플로깅은 스웨덴어로 '줍다(Plocka Upp)'와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산책이나 조깅을 하며 주변 쓰레기를 줍는 생활 속 친환경 봉사활동이다. 2024년부터 정기적으로 진행되어 온 이번 행사에는 농협은행 홍콩지점 직원 15명이 참여했다. 직원들은 서구룡문화지구 내 아트 파크(Art...
홍콩 내 태권도 교육의 중심축을 담당해 온 쌍용관이 4단 및 5단 고단자 승단심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지역 태권도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고단자 승단심사에는 4단 승급에 도전한 케이런 찬(Kaylen Chan), 윌리엄 나(William Na) 수련생과 5단 승단심사에 임한 카터 호(Carter Ho) 수련생이 참가하여 그동안 닦아온 깊이 있는 기량과 무도 정신을 선보였다. - 홍콩 내 유일무이한 고단자 배출의 요람 홍콩 현지에서 고단자 응시자를 이처럼 꾸준히 배출하는 도장은 쌍용관이 유일하다고 ...
✅ 3100만HKD 로또 당첨되자 큰 몫 요구... 결국 14명 공무원 계모임 돈 들고 사라져 식품환경위생서(FEHD) 소속 보건검사관이 14명의 직장 동료들이 공동으로 구매해 당첨된 3,100만 홍콩달러(약 55억 8,000만 원) 규모의 마크식스(Mark Six) 복권 당첨금을 챙긴 뒤, 1,000만 홍콩달러(약 18억 원)의 몫을 요구하고 장기 휴가를 내며 자취를 감춰 경찰 조사 중이다. 성도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번 분쟁은 지난 토요일 홍콩 자키클럽이 개최한 역대 최대 규모인 2억 2,800만 홍콩달러(약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