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날씨, 홍콩여행, 홍콩정보, 홍콩지하철, 홍콩생활, 홍콩주택, 홍콩취업, 홍콩가정부, 홍콩월급, 홍콩결혼
'회사설립'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한인여성회는 지난 12일 목요일 저녁, 새로이 단장한 홍콩 한인회 사무실에서 올리브앤바인의 김미영, 박지현 회계사를 초빙해 홍콩에서 법인을 설립하고 관리하려는 분,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한인과 졸업을 앞둔 홍콩 유학생들이 알아야 할 세무 상식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홍콩 취업시 알아야 할 비자 종류, 법인 설립시 고민해야 하는 사항 및 절차, 기본적인 필수 행정 사항을 자세히 소개했다. 또, 회계 업무 시 주의 할 사항 및 한국과 ...
이제는 마스크 착용는 전염병을 막는 수단을 넘어 완전히 일상 생활이 되었다. 성능이 좋다 나쁘다는 얘기는 사라진지 오래다. 우수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와 넘쳐날 정도다. 품질을 논할 때는 지났고 얼마나 편한지, 얼마나 가벼운지, 어떤 색상과 패턴으로 나와 잘 어울리는지가 중요해졌다. 또한 하루에도 수 백만 개씩 버려지는 마스크로 인해 환경오염을 심각하게 생각하는 시기가 됐다. 이런 시기에 구리원단과 은사(Silver Threads)를 사용해 항균기능이 강화된 한국산 패션 마스크를 세일즈하는 에버블루밍(www.everbloo...
홍콩 스타트업 시장Ⅰ: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홍콩을 찾는 이유 글 장수영 홍콩 홍콩무역관 - 외국인 무차별 정책, 단순한 조세제도 등 홍콩의 스타트업 진출환경은 세계 최고 수준 -- 홍콩 내 스타트업 기업 중 외국계 기업이 40% 이상, ICT·이커머스 산업 창업이 가장 활발 - □ 홍콩의 스타트업 창업 환경 ㅇ기업의 홍콩 진출 이유 1: 외국인 무차별 정책 - 홍콩은 세계에서 가장 자유로운 경제시스템을 구축해 다국적 기업들의 전략적 진출지로 오랫동안 자리 잡았음. 홍콩의 외국인투자 정책의 기조는 '철저한 자...
회사법 (이사의 개인정보)성공한 사업가인 동시에 유명한 한류스타인 김 사장은 홍콩에 신규 법인을 설립하고자 지인 이 사장에게 절차에 대해서 문의하였다. 홍콩에서 근 30년을 거주한 이 사장은 김 사장에게 말하기를 홍콩의 회사법에 따르면 이사와 company secretary는 거주지 주소와 신분증 번호를 해당 정부기관인 Company Registry에 신고함과 동시에 설립 후 해당 정보가 일반인에게 공개된다고 설명하였다.사업가 신분의 김 사장이지만 동시에 공인으로 일반인에게 널리 알려진 그는 자신의 주소가 일반에게 공개되는 것에 대...
홍콩의 한인이 세운 기업으로서 물류 대표주자로 성장한 코차이나 그룹(회장 박봉철)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달 26일 6시 30분 침사초이에 위치한 뉴월드밀레니엄 호텔(NewWorld Millennium Hong Kong Hotel, 구 니코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창립자인 박봉철 회장과 선은균 총괄사장, 해외 지역본부장, 41개 법인장, 우수사원수상자 및 장기근속자 등이 참석했으며, 한인사회에서는 최영우 홍콩한인회장, 김범수 홍콩한인상공회장, 조병욱 부총영사, 폴 추...
ㅁ홍콩투자청(InvestHK) 개요ㅇ 홍콩의 투자유치 진흥기관인 홍콩투자청은(InvestHK)은 홍콩의 외국인 투자 유치(Inbound)를 전담하고 있으며, 홍콩 투자환경 홍보 및 홍콩 투자진출을 원하는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음. 해외기업의 홍콩 내 법인설립이 증가하면서 홍콩 투자유치 진흥기관을 통한 기업 설립 역시 증가하고 있으며, 투자청에서는 홍콩의 투자환경 및 투자법에 관한 정보제공, 법인등록, 사업허가, 무역허가증, 상표등록, 채용, 사무실 선정 도움, 투자가와 정부부처, 기관, 상공회 등과 상호 연결 기회제공, 홍콩 및 해외...
1. 개요 홍콩은 세계 주요 100대 은행 중 73개의 은행이 홍콩에 지사/사무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홍콩은행업은 대외 거래(external transaction)부문에 있어서 아시아에서 3번째로 이 2002년 대외 거래액 (external transaction)이 6390억불에 달하였다. 홍콩은 하루 거래량 800억불의 세계 7번째의 환율거래 시장으로 이러한 은행업 발전을 기반으로 아시아의 론 신디케이션 센터(Loan Syndication)로서의 입지를 강화해가고 있다. 이번 CEPA체결의 영향으로 홍콩 은행업...
홍콩이 아시아 12개 지역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들을 가장 우대하고 있는 곳으로 선정되었다. 최근 홍콩의 국제전문조사기관인 정치경제위험자문공사(PERC)는 아시아 12개 지역에 진출한 외국기업을 상대로 실시한 현지 외국인 투자 우대에 관한 조사를 발표했다. PERC에 따르면, 12개국의 외국국적 기업체 임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해당국가와 지역의 회사설립 용이성, 허가취득 등에 관련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홍콩이 2.27의 평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싱가포르가 2.29로 2위에 그리고 대만(4.16), 말레이시아(4.2...
중국 對外貿易經濟合作部는 지난 3. 2 외자계 무역 기업의 진입장벽을 한단계 낮추는 '중외합자 대외무역회사설립관련 잠정시행규정 (關于設立 中外合資對外貿易公司暫行辦法)'을 동일부로 시행키로 했다고 발표해, 대중 진출에 있어 우리기업의 숙원사항중 하나인 무역업 진출에 있어 한단계 진일보한 조치가 이루어진 것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이 규정에 따르면 대중국 무역액이 3년 연속 3,000만 달러 이상인 외국기업은 중국기업과 합자로 무역회사를 설립할 수 있으며, 특히 중국정부에서 범국가적으로 추진하는 서부대개발 정...
지난 해 하반기부터 올 5월말 현재까지 홍콩에 지사 및 법인체를 설립한 외국기업이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7.9% 늘어난 3,237개사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사상 최다의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홍콩정부 통계처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5월 31일까지 홍콩내에 법인을 설립한 건수는 작년의 855건을 훨씬 상회하는 944건에 이르렀으며, 이는 10.4%의 증가세를 보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사를 설치한 건수 역시 6.8%의 증가세를 보이며 총 2,293건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관련통계 발표 11년 사상 최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