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한인'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10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주홍콩총영사관은 6월 30일 (화) 완차이에 위치한 르네상스 하버뷰 호텔(Renaissance Harbour View Hotel)에서 「한국경제 컨퍼런스: 글로벌 투자은행(IB)이 보는 하반기 한국 거시경제와 자본시장」 행사를 개최했다. 천성환 총영사대리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홍콩을 포함한 글로벌 투자자들도 한국 경제와 자본시장에 많은 관심을 갖고 투자하고 있다. 한국 경제의 다양한 현안과 이슈를 글로벌 투자은행(IB)과 함께 짚어보고 국내 정책 당국에 유용한 제안이 많이 제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 동남아북부 협의회 홍콩마카오지회 자문위원 19명 등 대거 참석 -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대화 및 파주 현장 시찰 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3박 4일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2026년 유라시아 전체회의 및 제22기 해외 자문위원과의 평화공존 정책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전체회의는 민주평통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여 대회의 위상을 높였으며, 전 세계 유라시아 지역 자문위원들이 모여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열띤 정책 대화의 장을 열었다는 점에서 더욱 ...
지난주 25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콩지회(지회장 신용훈)가 홍콩한국국제학교(KIS)에서 '2026 청소년 통일골든벨'을 개최했다. KIS 중고등부 학생 76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통일골든벨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통일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회이다. 출제되는 문제는 매년 민주평통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기본 학습 문제를 바탕으로 구성되며, 크게 [역사] 영역과 [통일·북한] 영역 두 가지로 구성된다. 역사 영역은 대한민국 근현대사 중심으로 주요 사건을 다루며, 역사...
25일 어제 민주평통 홍콩지회(지회장 신용훈)은 홍콩한국국제학교에서 '2026 청소년 통일골든벨'을 개최했습니다. 통일골든벨은 2014년 시작한 이래 홍콩한국국제학교 대강당에서 홍콩한국토요학교 학생을 중심으로 매년 개최되어 왔었는데, 올해는 주말 대강당 대여가 어려워지면서 평일 소강당으로 장소를 변경해 개최하게 됐습니다. 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76명의 중고등부 학생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시상은 대상 민준기, 우수상 손정우, 김다은, 장려상 김건하, 정서윤, 정지우 학생이 선정됐습니다. 학...
- 홍콩 내 모든 한인 학부모에게 문호 개방… 소통과 정보 교류의 장 마련 - 박소민 홍콩대 교수 초청, "다중언어 환경 속 독서와 대화의 힘" 강조 홍콩한국국제학교(교장 송병근, 이하 KIS)가 지난 17일, 홍콩에서 자녀를 키우는 한인 학부모들의 언어 교육 고민을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는 ‘다중언어를 익히는 아이들을 위한 읽기 및 문해력 교육’을 주제로 박소민 홍콩대 교수를 초청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KIS 재학생 학부모뿐만 아니라, 홍콩이라는 특수한 언어 환경 속에서...
지난 14일 일요일, 홍콩 웡척항(黃竹坑)에 자리한 U&I 코리아 태권도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 승급심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심사에 참가한수련생 300여 명과 이를 응원하러 온 가족까지 1,000명이넘는 인파가 모였다. 특히 22명의 학생이 검은 띠(1품·1단)에 도전하며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검은띠 심사에서는 특별한 순서가 마련됐다. 심사를 마친 학생들이 그동안 태권도를 배울 수 있도록 지지해준부모님께 직접 쓴 손편지를 전하며 감사 인사를 올렸다. 행사의 열기를끌어...
홍콩의 출산률은 세계 최저 수준이며, 홍콩인 10명 중 8명은 자녀를 낳을 계획이 없다고 대답했습니다.(2026.4.15 홍콩수요저널 기사 참조) 하지만 걷다 보면 수많은 젊은이들을 마주합니다. 관광객도 있지만, 곳곳의 학교와 캠퍼스에서 꿈을 키우는 학생들의 모습이 더 눈에 띕니다. 외국에서 유학 온 학생들도 많습니다. 홍콩한인유학생회의 자료에 따르면, 중국 본토를 제외하고 학부생 기준으로 한국인 유학생이 가장 많습니다. 그 수가 약 3,800명에 이릅니다. 이 3,800이라는 숫자 뒤에는 각자의 사연을 가진 한 사람 한 사람이...
홍콩은 여전히 기회의 땅, 그러나 한인 사회는 '움츠림'을 넘어설 때 손정호 편집장 홍콩한인상공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 책자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상공회는 김범수 명예회장을 편집위원장으로 초빙했고, 저를 포함한 실무진을 편집위원으로 위촉하였습니다. 한인 비즈니스맨들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은 정말 의미 있고 감동을 주는 시간입니다. 1970년대 세계 비즈니스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아시아의 용(龍)' 홍콩은 동서양이 집중되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수출만이 살길이라는 표어로, 홍콩을 아태...
- 5월 30일~31일 이틀간 왐포아서 태권도 축제 펼쳐져 - 이명오 박사·박동훈·김영재 사범 등 한국 대표팀 출신 세계 품새 챔피언들 직접 지도 대한민국의 국기(國技)인 태권도의 위상을 홍콩 현지에 널리 알리고 역량 있는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지난 태권도 행사가 주말 동안 홍콩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됐다. 세계태권도지도자연맹(World Taekwondo Leaders Association)이 주최하고 YD 태권도 코리아(YD Taekwondo Korea Ltd.)...
지난 5월 31일에 세계공수도 연맹 사도관 홍콩지부 주최로 '사혼 vol.1 홍콩교류대회(2026 Shikon Hong Kong Inter Dojo)'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홍콩에서 지역 가라테의 발전을 도모하고 차세대 선수들에게 현장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홍콩의 다양한 가라테 단체들이 하나로 모여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는 유명 MMA 단체인 슈토 짐(Shooto Gym Hong Kong)짐에서 진행됐다. 이번 무도 이벤트는 홍콩내 공수도, 킥복싱, 격투기 단체의 멤버들의 경험쌓기를 위해 개최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