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토요학교'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토요학교(교장 지관수) 2024학년도 입학식이 지난 토요일 9일 10시 홍콩한국국제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펜데믹 발생 이후 5년만에 공개 입학식이 재개됐다. 올해 새로 부임한 지관수 교장은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토요학교 입학식이 5년만에 다시 열리는 특별한 날 자리를 빛내주신 분들과 학부모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입학하는 신입생, 새학년을 맞는 재학생과 전학생, 초중고 학생들이 새롭게 시작하는 입학식이자 개학식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졸업식은 유치부 14...
홍콩한인상공회(회장 신성철)과 재홍콩한인골프협회(회장 김용성)이 공동주관하는 제2회 재홍콩 한인 및 경제인 채러티대회(Charity Golf Tournament)가 디스커버리 골프클럽에서 12월 12일 열렸다. 지난 10월 9일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런 태풍의 영향으로 연기되었다. 참가자의 변동이 약간 있었으나 문화 행사 시즌이 마친 시점이어서인지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은 참가자가 몰려 약 160명으로 제한해야만 했다고 한다. 12일 화요일은 화창하게 ...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15일 화요일 오전 10시 주홍콩총영사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유형철 총영사를 비롯해 조성건 홍콩한인회장, 신성철 한인상공회장, 류병훈 민주평통 홍콩지회장, 최성희 코윈 담당관, 이태옥 여성회 부회장, 신원식 한국국제학교 교장, 이병권 홍콩토요학교장, 한인사회 고문, 장자회원 등 한인사회 주요인사들이 참석해 8.15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학균 교민영사의 사회로 국민의례가 진행됐으며 순국 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가진 뒤 윤석렬 대통령의 8.1...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하여 홍법원이 5월 27일 토요일 봉축 법요식을 개최했다. 코로나 19여파로 4년만에 개최되는데다 홍콩대 대학원에서 유학 중인 베트남, 인도, 티벳, 태국,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말레이시아 등 외국인 스님들이 직접 방문하여 홍법원은 오랫만에 발 디딜 곳 없이 손님들로 가득했다. 명종, 삼귀의, 반야심경 독송, 동남아 스님 독경 등 식순에 따라 차분하게 진행됐으며 홍법원은 홍콩대 대학원에 재학 중인 스님들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홍법원 내 장자 어르신 분들께...
홍콩한인회 장학기금 운영위원장을 맡은 김정용 홍콩변호사 홍콩한인회는 올해 처음으로 한인회 이름을 건 장학기금을 발족하고 김정용 홍콩변호사를 위원장으로 위촉해 기금 운영을 맡겼다. 일반적으로 한국 학생들이 많이 재학하는 홍콩한국국제학교나 홍콩토요학교에 장학금 및 발전기금을 건네고 학교 측에서 자체 운영하는 것과 달리 이 기금은 한인회가 발족한 장학기금위원회를 통해 운영하게 된다. 홍콩한인회 장학기금 운영위원 운영위원장 : 김정용 변호사 운영위원 : 박민제 한인회 ...
최근 홍콩한인회를 둘러싼 분위기가 좋지 않아 토요학교장 맡는데에 부담은 없었는지?작년부터 토요학교의 여러 문제에 대해 잘 알고 있었고, 제가 뛰어들어오는데 전혀 개의치 않았다. (교장을) 맡는다면 중심으로 들어가 보고 싶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실마리라도 풀어보자 생각했다.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았다. 홍콩한인상공회 부회장직으로 봉사하시면서 토요학교장을 맡았다. 3개월 정도가 지났는데 인수인계나 업무파악은 잘 되셨는지. 전임 김종국 교장이 잘 운영해왔기 때문에 인수인계가 잘 됐고, 교사...
작년 12월 12일 제48회 무역의 날을 기념하여 산업포장 부문에서 해외 150여개 추천기업중 유일하게 상을 받은 기업이 문익생 사장의 대산홍콩(DAESAN HONG KONG)이었다. 대통령표창보다도 높은 격인 산업포장은 스텐레스, 스틸, 알루미늄을 한국과 아시아로 수출입하는 대산홍콩에 큰 보람과 자긍심을 갖게했다. 문익생 사장은 기업평가부문에서도 건실한 기업으로 인정받는 비지니스맨지만 교민사회에서는 홍콩토요학교 교장선생님으로 알려져 있다. 2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하기전 그동안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토요학교를 밖에서...
홍콩토요학교(교장 조성건) 2019학년도 입학식이 지난 토요일 9일 10시 홍콩한국국제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조성건 교장은 3.1절 100주년 기념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을 상기하면서 한국국제학교의 모체인 토요학교가 1960년 개교 이래 60번째 신입생을 맞이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고 전했다.주홍콩총영사관의 전규석 교민담당 영사는 홍콩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한국어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음을 실감한다면서 한국어는 사회생활할 때 정말 유용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홍콩한인회 배기재 부회장은 헌신적인 선생님의 지도아래 많은 친구...
홍콩한국토요학교(학교장 조성건)가 지난 2월 16일 토요일 오전 11시 홍콩한국국제학교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졸업식을 거행했다. 유치부(58명), 초등부(21명), 중등부(11명), 고등부(4명), 총 94명의 졸업생이 정규과정을 마쳤다. 조성건 토요학교장은 졸업생들을 격려하면서 유아부 학생 때부터 남을 도와주고 배려하는 습관을 가지라고 조언을 전했다. 남들이 쉬는 토요일 학교에 나와 열심히 공부한 졸업생들이 앞으로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도 부름을 받을 훌륭한 인재가 될 것이라고 신뢰를 보냈다. ...
홍콩한인회(회장 김운영)은 지난 17일 토요일 홍콩한국국제학교 신관 운동장에서 ‘소통과 화합의 놀이마당’이라는 주제로 2018 한마음장터를 개최했다. 한인회가 주최하는 가장 큰 연례행사인 올해 한마음장터에는 각종 먹거리와 게임 등이 진행되며 많은 한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토요학교 수업을 마치고 나온 학생들과 학부모들, 그리고 홍콩 전 지역의 한인들이 모여 인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 첫 공연은 홍콩한인유학생 총학생회 동아리 댄스팀이 출연해 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