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식품전'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한인여성회(회장 김미리)와 KH FOOD(대표 양시훈)가 공동주최하고 이천시, 홍콩한국국제학교, 위클리홍콩이 후원한 제2회 홍콩한인글짓기대회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달 31일 성인 13작품, 학생 8작품으로 접수마감하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종심사는 한국국제학교의 김영수 교사가 맡았다. 글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참가자 이름은 삭제하고 김영수 교사에게 전달됐다. 대상은 단편소설 ‘희망이삭줍기’를 쓴 이유성 씨가 당선됐고, 금상은 단편소설 ‘고향으로 가는 길’을 쓴 로사 권 씨에게 돌아갔다. 학생부 금상은 ‘할머니’라...
[[1]] 홍콩정부가 지난 달 27일 발표한 예산안을 통해 연간 7천190만 달러를 투자해 와인 및 맥주 대상 과세금을 면제했다. 지난해 주류세 50% 인하 이후 실질적 가격인하 효과를 거두지 못한 홍콩정부는 와인과 맥주에 각각 40%, 20% 부과되던 세율을 마침내 0%로 조정한 것이다. 이는 홍콩을 런던과 뉴욕에 버금가는 세계적 와인 허브도시로 성장시키려는 홍콩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의 일환으로 해석되고 있다. 단, 알코올 도수 30% 이상 주류에 대한 세율은 100%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위스키 등의 가격에는 변동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