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세무'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이 지난 회계연도에 사상 최고 수준의 세수를 기록한 가운데 이 기록이 오래가진 못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회계연도 홍콩의 세수는 법인 소득세 인상에 힘입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홍콩세무국의 2018~2019 회계연도 세수는 전년 동기 대비 4% 늘어나 3,414억 홍콩달러를 기록했다. 총 세수가 늘어난 데는 법인 소득세, 부동산세 등의 영향이 컸다. 지난 회계연도 법인 소득세는 1,666억 홍콩달러로 전체 세수의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홍콩세무국은 “지난해 경제 성장세가 전반적으...
Star Trading 에 근무하고 있는 이빛나 양은 평소에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많이 기울이고 있는데 이에 대한 일환으로 아동보호단체에서 주최하는 자선음악회 참석이나 기부금 납부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올해에는 자선음악회 참석으로 1000홍콩달러, 그리고 정기 기부금으로 매월 500홍콩달러씩 납부하여 연간 6000홍콩달러를...
홍콩한인회(회장 김운영)은 지난달 5월 30일 상환 자키클럽에서 홍콩의 한인과 홍콩인 사이의 가교역할을 담당하는 친선대사로 엘리스 라우(Alice Lau)와 그의 부군인 윈키 라우(Winkie Lau)를 임명하고 명패를 수여했다. 친선대사로 임명된 엘리스 라우는 홍콩세무국장을 역임했고, 윈키 라우는 현재 건강에 관련된 이벤트를 주관하고 잡지를 발간하는 등의 몇몇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김운영 한인회장은 친선대사로 임명된 라우 부부는 한국의 경제와 문화에 조예가 깊고 한국인에 대하여 각별...
부동산 법- Advalorem duty 공동명의 구입시 비영주권자 적용 세금 꼼꼼히 따져야 교민 김사장은 결혼을 앞둔 아들 철수에게 아파트를 선물해 주기로 마음먹었다. 일찍이 사업에 성공한 김 사장은 상당한 재력가였다. 홍콩에서 자신이 일궈낸 사업을 큰아들인 철수가 이어가 주기를 바랬다. 아들에게 사줄 아파트는 새로 건설중인 대형 아파트단지의 3천만 홍콩달러 짜리 집이였다.주택 명의는 철수의 요청에 따라 철수와 며느리 공동명의로 해주기로 하였다. 대신 김 사장은 철수가 가업을 잘 운영해 나갈 때...
홍콩 세무국은 2010/11년도 재정연도 기간 거둔 세금이 총 2,090억 불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0/11년도 전체 세수는 동기 대비 17% 수준인 299억 불 증가했다. 그 가운데 소득세, 법인세, 부동산세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들 직접세액은 총 1,430억 불로 전체 세수입의 68% 차지했다. 그 가운데 이익세는 932억 불로 22 퍼센트 증가했고, 개인소득세는 443억 불로 7% 증가했다. 인지세는 510억 불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한편, 세무국은 지난 3일 2010/11...
Q 저희 회사는 홍콩세무국으로부터 몇 년 전 경비처리 한 것이 부당하다는 통지와 함께 몇 백만 달러의 새로운 세금을 부과한다는 고지서를 받았습니다. 저회 세무사 의견으로 타당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세무보고 한 것이기에 이대로 물러날 수 없는 실정입니다. 이 결정에 불복하는 신청은 어떻게 하는지요. A 납세자(회사포함)는 다음 두 가지 경우에 소위 홍콩국세심판원(영어로는 Board of Review라고 함)에 항소를 할 수 있습니다. (i) 처음 고지서가 나왔을 때 서면으로 재심사 요구했는데 세무국장(한국의 국세청장과 동일...
[[1[[▶ 도날드 짱 행정장관에 대한 안손 찬 전 정무장관의 쓴소리가 2009년에도 계속될 모양이다. 안손 찬은 지난 목요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도날드 짱이 행정장관에 선출된 후 행정장관의 권력이 너무 커졌다고 말했다. 막강해진 권력으로 인해 오히려 잘못된 결정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지적한 안손 찬은 일례로 최근 행정자문위원회에 임명된 라우웡팟 위원을 예로 들었다. 그의 대한 임명은 농촌지도자에게 자문위원 1석을 배정하기 원하는 베이징정부의 정치적 배려를 행정장관이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손 찬 여사는 이러한 수용...
홍콩세무국은 설립 60년을 기념하여 eTAX 시스템을 출시하여 납세자들이 인터넷으로 세금계산서와 납세 통지서, 독촉서, 안내서 및 전자 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을 가동한다. eTax는 사이트에 가입 후 개인정보를 등록하면 이를 통해 개인의 세금 납부와 관련된 정보를 통해 세금액을 추정할 수 있으며, 세금 통지서, 독촉장, 영수증 등도 365일 다운로드, 프린트 가능한 시스템이다. 세무국은 4700만 달러를 투자하여 1월부터 시민들에게 시험사용을 실시하였으며 현재 세무국 사이트에서 세금을 납부하는 비율이 전체 ...
홍콩세무국은 7일 06/07년도 납세액 보고서를 발표하고 납세액이 가장 높은 기업 순위를 공표했다. 이에 따르면 납세액이 가장 높은 기업은 지난해 20.7억 달러를 납세해 2005년의 25.4억 달러에 비해 18.5퍼센트 감소했으며 이득세율 17.5퍼센트로 추산할 때 이 기업은 118.3억 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세무국의 발표에 따르면 06/07년도 이득세 소득은 7198.9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퍼센트 늘어났다. 이중에서도 납세액 최다 10대 그룹은 납세액이 4.7억 달러에서 20.7억...
홍콩세무국이 지난 달 초 100만 여명의 납세자에게 돌려준 세금환급액 수표가, 발급 한 달이 지났지만 약 10퍼센트가 아직 인출되지 않고 있어 세무국이 돈 찾아가라는 홍보에 나섰다. 세금환급액은 세무자에 따라 각각 1-3천 홍콩달러까지 그 금액이 다양한데, 현재 현금화 되지 않은 액수는 모두 2억 홍콩달러라고 세무국이 밝혔다. 홍콩정부가 세금을 환급했던 이유는 홍콩 내수시장의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한 것이었지만 큰 효과가 없었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반면, 세무국은 수표 발급으로 인해 많은 행정비가 들었다고 은근히 불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