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당시 홍콩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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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진가의 직감과 노력이 홍콩의 잃어버린 역사를 되살렸다. 홍콩의 자연 사진작가 Hedda Morrison이 독일의 사진작가가 당시의 필름들을 미국 하버드대학 도서관 한 구석에 남긴 것을 찾아냈다. 홍콩대학에 이를 기념하기 위해 사진전시회를 연다. 1946년부터 1947년까지 홍콩인들이 2차대전에서 생존하려던 시기의 사진들은 현재까지 그 수가 아주 적어 기록으로 남아있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다.
57세의 모리슨은 사진작가라면 누구나 필름을 보관하고 싶어할 것이라는 직감으로 홍콩의 옛사진들을 찍었던 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