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사업'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중국 최대 온라인 커머셜 알리바바가 홍콩의 청년 창업주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로 창업에 뛰어들 수 있도록 10억 달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난 19일 공식 런칭했다. 홍콩사업가기금(Hong Kong Entrepreneurs Fund)은 수익을 내기 위한 것이 아니며 “충분한 자격과 경쟁력을 갖춘 아이디어 회사가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자금을 얻어 알리바바 등 중국의 다양한 온라인 통상 플램폼을 바탕으로 사업을 일구어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라고 잭 마 회장은 앞서 밝힌 바 있다. 동시에 이것은 “자선재...
중국에서 사업을 하면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거나 투자금을 잃어버리는 등 억울한 지경에 처한 홍콩 사업가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자체 단체가 만들어졌다. 은 홍콩 사업가들을 보호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이런 단체를 만든 것은 홍콩 정부로부터의 지원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단체는 앞으로 홍콩 정부청사 앞에서 연좌농성도 계획하고 있는데 홍콩정부가 홍콩 사업가들의 중국 내 권익보호를 외면한다면 더 많은 홍콩사람들이 희생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중국 내에서의 홍콩인의 기업 활동을 홍콩정부는 전혀 도움을 주지 않...
선전에서 사립학교를 운영하던 홍콩사업가가 학부모들이 기부금으로 맡긴 돈을 유용한 혐의로 구속됐다. 지금까지 밝혀진 바로는 선전 화마오 실험학교 교장인 홍콩 출신 웡힝마우는 총 1천2백만 위안을 유용해 부동산 투기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교장은 지난달 29일 이후 구금상태며 많은 학부모들이 학교측에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 공민 교외근처에 지난 96년 세워진 이 학교는 엘리트 기숙사 학교로 교직원 6백여 명과 학생 수 3천여 명으로 광동지방에서 10위권 안에 드는 사립학교이다. 학생 대부분은 홍콩, 타이완, 한국 ...
소니그룹의 브로드밴드 사업체인 So-net이 홍콩사업을 PCCW에게 넘기고 철수한다. So-net 사업 이전은 9월 6일부로 완료되며 월 사용료 및 기존 계약의 변경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금번 인수건과 관련해 양사간의 특별한 재무적 합의가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PCCW는 So-net의 계정을 현 자사의 서비스인 넷비게이터 계정에 통합할 예정이며 So-net 은 PCCW의 회선을 이용한 회선 재판매 업자였으므로 근본적으로 같은 네트워크 사용으로 사용자들은 시스템 이전에 따른 사용 중단등의 ...
[[1]] 지난 9월 25일 오후 6시 완차이에 있는 다이너스티 클럽에서 대한민국 국경일 리셉션 행사가 있었다. 강근택 총영사 내외, 김창선 부총영사 내외, 하정남 부총영사 내외의 환영을 받으며 재홍콩 해외외교관 및 홍콩정부인사, 홍콩사업가, 교민사업가, 기관장, 교민들 약 300여명이 장내를 가득 메우자, 애국가를 음악에 맞춰 국기에 대한 경례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태극기에 예의를 갖춤으로서 대한민국 건국에 대한 축하와 앞으로의 번영을 빌었다. 강근택 총영사는 영어로 연설한 환영사를 통해 지난 봄 사스 대란에 ...
홍콩 사업가가 지난 14일, 선전의 로우에서 자신의 벤츠승용차에서 나오던 중 세발의 총탄을 맞고 즉사했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이 사업가의 차량에는 홍콩번호판이 달려있었다. 50~60대로 추정되는 이 사업가는 이날 오후 7시 30분경, 쯔이쳑로드의 공사장 근처에 주차된 차에서 나오던 중이었다. 3발의 총탄을 머리에 맞은 사업가는 현장에서 즉사했으며 범인은 운전사에게도 4번째 총격을 가했으나 다행히 맞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홍콩인이 선전에서 총격당한 사고가 있은 지 24시간도 안돼 또 다시 발생한 것이다. 지난 ...
재정장관 앤토니 렁이 대외적으로 투자 유치에 나설 특별투자유치팀을 조직한다. 이 특별팀은 홍콩 사회, 경제 전반에 큰 충격을 주고 있는 Sars 사태가 진정되면 본격적으로 해외의 투자객을 직접 찾아 나설 계획인데, 이미 HSBC, PCCW, Taikoo, Bank of East Asia, Cathay Pacific, 홍콩상공회, 미국상공회, 스탠다드 채터드, 홍콩무역발전국 등 19명의 홍콩 대기업 총수 및 기관들이 뜻을 모았다. 재정장관이 직접 솔선해 조직할 특별팀 계획은 각 기관이나 대기업 총수들의 해외 인맥을 통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