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문화'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6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여가문화 서비스부(LCSD)는 상업 행사와 개인 행사를 위해 선정된 8곳의 장소를 개방할 계획이며, 관심 있는 당사자들 신청 가능. 홍콩문화센터, 차터가든, 쑨원기념공원, 카이탁광장, 쿤통산책로, 사틴공원, 홍콩 미술관 등. 프로모션이벤트, 기업이벤트, 팬미팅사인회, 음악공연, 생일 축하, 전시투어 가능. ✅ 어제 밤부터 한랭 전선이 광둥 해안을 따라 이동하면서 홍콩에 시원한 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며, 도시 지역은 수요일(11월 19일)과 목요일(11월 20일)에 최저 14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월요...
"저희가 커튼콜 인사를 세 번이나 한 것은 저희 공연을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박해수) 19일 홍콩문화센터 대극장에서 연극 '벚꽃동산'의 막이 내리자, 공연장은 1천400명의 관객이 보내는 박수와 탄성으로 가득 찼다. 주연 전도연과 박해수를 비롯한 출연진이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환한 미소를 띠고 무대에 등장하자 박수 소리는 더 커졌다. 배우들이 인사하고 무대를 벗어난 뒤에도 그치지 않던 박수는 이들이 세 차례 인사한 뒤에야 점차 잦아들었다. 공연을 마친 배우들의 소감에서는 낯선 한국어 대...
✅ 홍콩총상회는 60~64세 노인에게 제공되는 HK$2 교통 보조금을 연간 750회로 제한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무제한 혜택을 유지할 것을 정부에 촉구. ✅ 또한, 재정 적자로 인한 지출을 줄이기 위해 세금을 인상하는 대신, 전략기업유치처와 InvestHK 등의 기관을 통합하는 것을 정부에 제안. ✅ 홍콩 트램 측은 성인 요금을 HK$3에서 HK$3.30로, 3~11세 어린이와 노인은 HK$1.50에서 HK$1.60로 인상하는 요금 인상 신청서를 입법회에 제출. ✅ 카이탁 스포츠 파크는 3월...
홍콩 정부는 2025년 상반기에 열리는 93개 주요 행사의 일정을 발표하였다. 가장 많은 행사는 문화예술 분야로 총 30건에 달한다. 이 외에도 스포츠 관련 15건, 명절 및 지역 행사 축제가 12건, 금융 및 경제 관련 10건이다. 이중 주요 행사를 소개해 본다. 1.빅 바운스 월드 투어, 홍콩편 ‘ 빅 바운스 월드 투어 – 홍콩편(The Big Bounce World Tour - Hong Kong)’은 24년 12월 21일부터 25년 1월 5일까지 서구룡 문화예술공원에서 펼쳐진다. 플라스틱 풍선에 공기를 채...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3일 토요일 한우 수출 활성화를 위해 전국한우협회·자조금·축산물품질평가원·홍콩의 한우 수입출업체와 함께 침사추이 컬처럴센터 광장에서 K-Beef 한우데이를 개최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홍콩에서 한우데이행사를 개최해 한우 수입업체와 일반 시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유형철 주홍콩총영사를 비롯해 강동윤 농식품부 축산정책과장, 전국한우협회 민경천 회장, 이동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 등 주요한인 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농식품부는 홍콩 총...
✅ 이민국은 쿤통(Kwun Tong) ID카드 등록사무소가 올해 6월 11일 쩡관오에 있는 새로운 이민국 본부로 이전하고 쩡관오 등록 사무소가 될 것이라고 발표. 쿤통 사무소의 마지막 근무일 6월 8일. ✅ 관광협회는 춘절 기간 동안 약 2000개의 중국 관광단이 본토를 떠날 것으로 추산., 중국인 해외여행객의 약 70%가 펜데믹 이전 수준 회복. 중국 관광객 4분의 3이 고속철도를 통해 본토로 귀국. ✅ 태틀러 아시아는 메시 경기불참에 대한 보상 조치를 발표했으며 관람객들은 티켓 가격의 절반을 환불받을 수 있...
인기 한류 드라마의 OST를 연주하는 콘서트 'K드라마 OST 콘서트'가 해외 최초로18일 오후 홍콩 침사추이의 홍콩문화센터에서열렸다. 주홍콩 한국문화원이 주최하고 홍콩 정부 후원으로 열린 이날 콘서트는 드라마 음악 중심 공연을 하는 '모스트 오케스트라'가 연주했다. 2019년부터 국내에서 여러 무대에 서 온 모스트 오케스트라가 해외에서 공연하는 것은 처음이다. '별에서 온 그대'의 드라마 장면이 무대 뒤 대형 스크린에 나타나며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시작하자 객석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 이어 '사랑...
주홍콩한국문화원(원장 이영호, 이하 문화원)은 오는 10월부터 두 달간 ‘제13회 한국 10월 문화제(Festive Korea 2023)(이하 문화제)’를 개최한다. 한국 10월 문화제는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홍콩 내 최대 규모의 한국문화제로 홍콩 내 주요 문화예술기관 및 한인 단체가 협력해 오고 있다. 이번 문화제는 지난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한국문화에 대한 열정을 보여준 홍콩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Closer to Korea (더 가까이 한국)'이라는 주제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
홍콩의 The Stroll Gallery는 9월 송수민 작가의 개인전인 "순간의 시선(Trope At The Moment)"을 개최한다. 송수민 작가는 지속적으로 작업의 외연을 확장시켜 나가며 독특한 시각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작가는 다양한 출처로부터 수집하고 저장하는 과정에서 인터넷을 활용하고, 수집한 이미지들을 해체하고 조작해 새로운 조형 언어를 만든다. 그렇게 생성된 이미지들은 회화라는 매체를 통해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갖추며 캔버스에 담긴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풀과 꽃으로 이루어진 정...
주홍콩한국문화원에서는 2024년 문화원에서 전시할 작가 및 기획자를 모집합니다. 전시 공모 프로젝트는 문화원의 연례 프로젝트인 ‘한국 젊은 작가전(Korean Young Artists Series)’과 더불어 잠재력 있는 한국 작가와 기획자를 홍콩에 소개하는 플랫폼을 마련하기 위한 시도입니다. 내년 1~2회의 공모전시가 진행 예정입니다. 공모에는 a)개별 작가, b)작가 그룹, c)독립 기획자 모두 지원 가능합니다. 전시는 그룹전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①기획자가 선정된 경우 선발된 기획안에 따른 단독 전시, ②개별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