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무역'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62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 컨벤션 센터서 8월 13~17일 5일간 개최-지자체·NS홈쇼핑·수산·농식품 등 한국 기업 대거 참가… 5C 홀에 ‘K-푸드 타운’ 조성-신선농산물부터 K-디저트·비건 면류·건강식품까지 다채로운 품목 선보여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식 축제이자 글로벌 식품 유통의 핵심 거점인 ‘2026 홍콩식품박람회(HKTDC Food Expo 2026)’가 오는 8월 13일(목)부터 17일(월)까지 완차이(Wan Chai)에 위치한 홍콩 컨벤션 센터(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에서 열린다.홍콩...
중국 본토 기업들이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진출을 적극 추진하면서 홍콩의 금융, 기술, 전문 서비스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홍콩무역발전국(HKTDC)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본토 기업 2,015곳 중 91%가 아세안 지역에서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 중 83%는 지역 내 사업 확장을 지원받기 위해 홍콩의 전문 서비스를 활용하는 데 관심을 보였다. 브루스 팡 홍콩무역발전국 리서치 이사는 “이는 아세안 및 그 외 지역 기업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슈퍼 ...
✅ 홍콩 교육국, 투명성 강화 위해 사립학교 91곳 명단 공개 홍콩 교육국(EDB)이 관내 교육 부문의 투명성을 높이고 품질을 보증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제학교를 포함하여 정규 초·중등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사립학교 91곳의 참조 명단을 수요일에 공개했다. 이러한 조치는 이른바 '유령 학교(shell schools)'를 통한 무인가 과정 운영을 근절하기 위해 교육국이 지난 1월 사립학교 행동 강령을 도입한 데 이어 나온 것이다. 사립학교 명단에 포함된 모든 기관은 교육국이 설립한 사립학교 자문위원회의 평가와 추천을 거...
제3회 홍콩 쇼핑 페스티벌이 오는 8월 개막해 홍콩 중소기업의 세계 최대 중국 본토 이커머스 시장 진출을 돕고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영역을 처음 확장한다. 홍콩무역발전국(HKTDC)의 연중 프로그램인 '이커머스 익스프레스(E-Commerce Express)'의 대표 행사로 열리는 중국 본토 버전 행사는 8월 1일부터 20일까지 열리며 280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한편, 처음으로 선보이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버전 행사는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며 약 100개 브랜드가 참가한다. 재키...
✅ 홍콩 코리안클럽, 센트럴에 둥지… F&B·아트갤러리 명칭 공모전 개최 홍콩 한인사회의 오랜 숙원이었던 '홍콩 코리안클럽(Korean Club)'이 센트럴(Central) 중심가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개장 준비에 나섰다. 코리안클럽 준비위원회 측은 홍콩 센트럴 퀸즈로드 센트럴 80번지(80 Queen's Road Central, Central)에 위치한 '에이치 퀸즈 빌딩(H Queen's Building)' 20층에 대한 임대차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간 마련을 계기로 올 8월 말...
인공지능(AI) 관련 전자제품에 대한 전 세계적 수요 폭증에 힘입어 홍콩의 6월 수출이 50% 이상 급증하며 42년 만에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 홍콩 통계처(Census and Statistics Department)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홍콩의 전체 상품 수출액은 53.4% 증가한 6,411억 홍콩달러(한화 약 123조 912억 원)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월의 40.8% 상승에 이은 수치이자, 경제학자들이 예상했던 6월 전망치(43.8%)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또한 이번 기록은 61.6%의 성장률을 보였던...
과거 초등학생들의 놀이에 불과했던 카드 수집이 수십억 달러 규모의 거대한 금융 시장으로 변모한 가운데, 홍콩의 자산가들이 이를 통한 수익 창출에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고 홍콩 성도일보가 보도했다. 홍콩무역발전국(HKTDC)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트레이딩 카드 거래 시장 규모는 2024년 158억 미국달러(약 23조 7,000억 원)에 달했으며, 2030년까지 235억 미국달러(약 35조 2,500억 원)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홍콩 내 분위기도 변하고 있다. 이제 단순 취미를 넘어 여유 자...
✅ 승객 기피·대출 막혀…홍콩 ‘프리미엄 택시’ 도입 1년 만에 목표치 반토막 홍콩 정부가 택시 서비스의 품질을 개선하고 침체된 택시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프리미엄 전용 택시 제도를 도입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실제 운행 중인 차량 수는 당초 목표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수부(교통부 運輸署)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5개 프리미엄 택시 업체에서 운행 중인 차량은 약 2,000대에 불과해 정부가 초기 목표로 제시했던 3,500대의 57% 수준에 그쳤다. 입법회 운수시무위원회...
제36회 홍콩북페어가 개막 초기의 거센 폭우에도 불구하고 7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화요일(21일) 99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홍콩무역발전국(HKTDC)이 주최한 이번 북페어는 스포츠·레저 엑스포, 월드 오브 스낵과 함께 열렸으며, 30개 국가 및 지역에서 770개 이상의 전시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북페어는 "세상을 읽다: 문화적 유산 | 즐거운 여정"이라는 주제 아래 전시장과 도시 전역에서 세미나, 작가와의 만남, 문화 활동 등 600개 이상의 행사를 선보였다. 제니 구 홍콩무역...
✅ 한국 외교관 전원 정보 해킹 추정…최대 1만건 유출 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열달간 털려…정보요원•군인 포함 가능성 한국 외교관 전체 인원의 신상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초유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 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에서 일어난 이 해킹 사건으로 외교부 퇴직자는 물론 타 중앙부처에서 재외공관으로 파견된 직원들 정보까지 더해 최대 1만건의 정보가 새어 나간 것으로 추정된다. 외교부 당국자는 21일 "해당 시스템에 약 1만건의 데이터가 저장돼 있다"고 말했다. 외교부는 전날 보도자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