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1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한국국제학교는 17일 전교생이 참여한 ‘권오준 작가와 마법의 오페라단’ 특별 공연 및 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 초청된 권오준 작가는 ‘아무도 못 찾는 숨바꼭질’, ‘꼬마물떼새는 용감해’, ‘날아라, 삑삑아!’ 등을 집필한 생태 환경 동화 작가다. 그는 EBS 자연다큐멘터리 하나뿐인 지구의 ‘우리가 모르는 새 이야기’ 편에도 출연한 바 있어 학생들에게 생태 감수성과 자연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친절한 해설을 통해 공연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했다. 무대에는...
✅ MTR은 장애인용 전동 휠체어를 제외한 모든 전동 이동 기기의 MTR 구내 반입을 1월 1일부터 금지한다고 발표. 이러한 장치들이 일반적으로 고용량 리튬 배터리를 장착하고 있으며 크기가 상당히 커서 통행을 방해하거나 다른 승객들에게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 ✅ 이민국은 크리스마스와 새해 연휴 기간 동안 약 1,152만 명의 승객이 홍콩의 출입국 심사대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 육로 국경 검문소에서 약 965만명 이동 예상. ✅ 홍콩 관광청(HKTB)은 12월 31일 빅토리아 항구에서 열릴 예정이...
홍콩 관광청(HKTB)은 31일 자정에 빅토리아 하버에서의 불꽃놀이 대신 센트럴 차터 로드 보행자 구역에서 신년 카운트다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평화의 축복을 전하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는 12월 31일 오후 11시 30분부터 1월 1일 오전 12시 10분까지 진행되며, 외국의 소프트 록 듀오 에어 서플라이와 현지 가수 제이 펑, 클라우드 완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에는 홍콩 어린이 합창단과 경...
전 세계 크리스마스 문화를 예술로 잇다 홍콩한국국제학교(교장 송병근)는 12일,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는 ‘2025 Christmas Concert – Christmas Around the World’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크리스마스 콘서트는 산타와 엘프의 여행 이야기를 중심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크리스마스 문화와 전통을 공연 예술로 풀어낸 창의적이고 교육적인 무대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매년 12월에 열리는 홍콩한국국제학교의 크리스마스 콘서...
지난 12월 8일. 폴리유에서 홍콩한인여성합창단 제 2회 정기연주회가 있었습니다. “타이포 화재로 인해 많은 사람이 아프고 슬퍼하는데 공연을 하게 되었지만, 이 공연을 통해 위로받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라는 인사로 시작된 공연. 감사하게도, 저는 가장 앞 자리에 앉아 가까이서 공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름답게 옷을 입은 단원들이 줄지어 자리를 잡고 섭니다. 피아노 반주가 시작되자, 공기가 달라집니다. 조금 전과 다른 세상이 펼쳐집니다. 첫 세 곡은 마치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보는 듯, 장엄하고 거룩한 선율이 흐릅...
홍콩한인여성합창단(단장 장은명)이 연말을 맞아 제2회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합창과 한국의 정서가 넘치는 다양한 곡들로 큰 박수를 받았다. 지난 8일 월요일 홍콩이공대 치앙첸 스튜디오 시어터(Chiang Chen Studio Theatre, HK PolyU)에서 홍콩한인회(회장 탁연균)의 주최로 한인여성합창단 두 번째 공연이 개최됐다. 현대 음악과 전통적인 예배 음악의 요소를 결합한 FESTIVA MASS (Kyire 주님, Gloria 영광, Sanctus 거룩)의 3곡으로...
홍콩한인여성합창단(단장 장은명, 지위 정혜욱)이 12월 8일 홍콩 이공대에서 두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홍콩한인여성합창단은 홍콩한인회가 주최한 한마음 장터 무대에서 멋진 축하 공연을 가진바 있다 지난 여름까지 새로운 멤버를 모집하고 스페셜 게스트를 초청해 공연을 준비했으며 현재 단장 장은명, 지휘 정혜욱, 반주 유수연 씨가 맡아 얼마 남지 않은 공연을 앞두고 노래 연습부터 행사 준비, 홍보 등 모든 스케줄에 열심히 준비 중이다. 한국의 명곡을 중심으로 가곡, 가요, 크리스마스곡 등으로 준...
프리마돈나 조수미가 등장한 2025 HKGNA 뮤직페스티벌 하이라이트 공연 '세계 거장시리즈'가 11일 화요일 밤 홍콩예술학교 HKAPA에서 열렸다. 조수미와 함께 테너 정필립, 피아니스트 웨런 리(Warren Lee), 그리고 홍콩어린이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 붉은 장미색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조수미는 가에타노 도니제티의 오페라 '라 필 드 르지망(La Fille du Régiment)'에서 불려지는 아리아 'Chacun le sait'를 첫 곡으로 들려주었다. 여유가 넘치면서도 부드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