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당'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4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의 미식가들을 사로잡은 대한민국 대표 족발 브랜드 ‘미쓰족발(Myth Jokbal)’이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역대급 신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미쓰족발 홍콩점을 이끄는 주역들의 개성과 장인정신, 그리고 유쾌한 아이디어가 그대로 녹아들어 더욱 특별하다고 미쓰족발 측이 전했다. 식탁 위를 화려하게 수놓을 미쓰족발의 새로운 메뉴들을 소개한다. 여심 저격부터 이태리의 향기까지, 매력 넘치는 이색 족발 라인업 박상백 쉐프의 이태리 감성, ‘족발 카프리제’ 미쓰족발의 주방을 책임지는 박상백 쉐프가 이번...
산들해를 방문한 홍콩인들이 이구동성으로 남기는 말들이 "홍콩에서 가장 한식당스럽다", "진짜 한국에서 먹는 것 같다"라는 말들이다. 강송학 대표는 홍콩에 수많은 한국 식당이 있지만, 한국을 여행하거나 방문해본 홍콩인들이 산들해를 가장 한국식당 답다는 말을 할 때마다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산들해 분위기가 한국스럽다, 한국인의 정이 느껴진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고 한다. 산들해 한국식당에는 강송학 대표를 제외하면 매니저, 주방장, 홀직원 모두 홍콩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홍콩한인요식업협회(회장 이종석)가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한식진흥원의 해외한식당 협의체 지원 사업에 응모하여 5년연속 선정되었다. 선정된 공동구매는 국산식자재의 해외 수출 지원 사업으로, 올해의 경우 장류를 포함한 발효식품 구매비중이 20%이상 이어야 한다. 참여 회원사는 예년과 같이 직접운임을 제외한 통관, 보관 및 로컬운송비를 지원받게 되어 한국 구매액 기준 10%내외의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협회는 상반기중 가입하는 신규회원사 포함, 참여와 활용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홍콩한인요식업협회는 ...
홍콩의 교민들 중에는 다수가 가족과 함께 생활하고 있지만, 혼자 사는 기러기 아빠들도 가끔씩 눈에 띈다. 특히 맞벌이 가정의 경우 아내가 한국에서 일을 하고 있으면 주재원으로 발령받은 남편을 따라 함께 오기 힘든 상황이 많다. 나 역시 작년부터 기러기, 아니 역기러기 아빠가 되었다. 아들이 먼저 한국에 대학을 다니면서 떨어져 나갔고, 재작년 말 아내도 두 남자 사이에서 한국에 있는 사람을 택해 처소를 옮겼다. 그렇다면 홍콩에서의 기러기 아빠 생활은 어떤 모습일까? 미래의 후보생들에게 참고가 되고자 이 글을 준비했다. ...
30여 년간 IT 업계에 몸담아온 오경수 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제주 올레와 서귀포의 풍경이 사진으로홍콩에 펼쳐진다. 오경수 작가는 1956년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에서 태어난 제주 소년이기도 하다. 은퇴 후 서귀포로 돌아온 오경수 작가는 제주올레 코스를 두차례 완주하면서 풍경 좋은 곳을 스마트폰으로 기록했다. 이번 전시에는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을 담은 사진 25점을 선보이면서 ‘작가와의 대화’도 3차례 갖는다, 또한 ‘제주올레’에 대한 홍보자료들도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되는 주요 작품들은 노랗게 익은 감귤 뒤로 보이...
들어가면서 홍콩에 한인 워킹홀리데이 젊은이들이 제대로 정착하게 된 것은 2014년부터이다. 한국과 홍콩이 워킹홀리데이 연간 쿼터를 200명에서 500명으로 확대하면서 주홍콩총영사관과 홍콩한인상공회가 주도하기 시작했다. 상공회는 해외로 나오려는 학생들과 이들을 필요로 하는 기업, 기관을 매칭시켜 주었다. 크게 인턴십과 워킹홀리데이로 구분됐다. 인턴십은 4,000~5,000HKD 월급으로 회사 주니어 업무를 배우며 경험했고, 워킹홀리데이는 6,000~12,000HKD 월급으로 실질적인 업무를 감당했다. 업무 및 거주 혜...
코즈웨이베이에 위치한 '서래갈매기' 한국식당이 새로운 이름으로 바뀐다. 이름하여 한판(韓板)이다. "싸고 맛있게! 품질은 최고로!"가 기본 컨셉이다. '푸짐한 양'은 예전부터 서래갈매기의 특징이었다. 한판으로 새롭게 이름 지은 이유가 궁금했다. 서래갈매기 측은 지난 10년간 돼지고기와 소고기 BBQ로 큰 인기를 받아왔는데, 이제는 한식 메뉴의 재정비를 통해 정통 한식당으로 변화하게 됐다고 한다. 최근 홍콩에는 다양한 한국 식당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전문화, 지역화가 큰 특성을 보이고 있다. ...
홍콩의 심장부에서 한국의 맛과 멋을 선보일 최고의 한식 파트너를 찾습니다. 1. 공고 개요 홍콩은 아메리칸 클럽, 재패니즈 클럽 등 각국의 문화를 대표하는 사교 클럽이 활성화된 국제도시입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년 중반기 홍콩 센트럴에 설립 예정인 '코리안 클럽 (Korean Club of Hong Kong)'은 단순한 사교 공간을 넘어, 한국의 격조 높은 음식과 문화를 홍콩 현지인, 중국인 및 전 세계 외국인에게 알리는 문화 외교의 전초기지이자,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가 이루어지는 '비즈니스 허브...
KIS, 지하철역 공식 표기·홍콩한국토요학교 65주년 명판식 거행 홍콩한인회(회장 탁연균)는 11월 1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홍콩한국국제학교(KIS)에서 ‘홍콩한국토요학교 명판식과 홍콩한국국제학교 지하철역 명기 기념식 및 2025 한마음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700명(외국인 425명·25%)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완호(Sai Wan Ho) MTR 지하철역에 KIS가 공식 표기되는 기념식과 홍콩한국토요학교 65주년(1960년 개설...
조던 상하이스트리트(Jordan, Shanghai Street No.7)에 새파란 기와집이 등장했다. 넓고 높은 파란 기와가 멋스러운 종로식당이다. 홍콩에서는 보기 드문 과감한 인테리어다. 정면에서 보면 더욱 산뜻하다. 통유리 다섯칸으로 시원하게 들여다 보인다. 올해 여름까지 '이삭' 한국식당으로 운영되던 곳을 '별별포차' 김자영 대표와 '이삭' 성명진 대표가 협력하여 새롭게 탈바꿈했다. 2014년부터 야우마테이에서 별별포차, 별별투고 등 2곳을 운영해온 김자영 대표는 같은 해 설립된 이삭 식당의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