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0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 교민들과 현지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맛집 ‘삼삼뼈국’이 다가오는 여름철 입맛을 돋우기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신메뉴 2종을 전격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한국 전통의 맛에 트렌디한 조리법과 이색적인 조합을 더해, 홍콩 내 한식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쫄깃함과 아삭함의 환상 퍼포먼스, '오겹살 한 상 세트' 첫 번째로 선보이는 ‘오겹살 한 상 세트’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사랑하는 오겹살을 가장 완벽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종합 선물 세트다. 식감의 극대화: ...
홍콩은 여전히 기회의 땅, 그러나 한인 사회는 '움츠림'을 넘어설 때 손정호 편집장 홍콩한인상공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 책자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상공회는 김범수 명예회장을 편집위원장으로 초빙했고, 저를 포함한 실무진을 편집위원으로 위촉하였습니다. 한인 비즈니스맨들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은 정말 의미 있고 감동을 주는 시간입니다. 1970년대 세계 비즈니스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아시아의 용(龍)' 홍콩은 동서양이 집중되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수출만이 살길이라는 표어로, 홍콩을 아태...
홍콩의 미식가들을 사로잡은 대한민국 대표 족발 브랜드 ‘미쓰족발(Myth Jokbal)’이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역대급 신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미쓰족발 홍콩점을 이끄는 주역들의 개성과 장인정신, 그리고 유쾌한 아이디어가 그대로 녹아들어 더욱 특별하다고 미쓰족발 측이 전했다. 식탁 위를 화려하게 수놓을 미쓰족발의 새로운 메뉴들을 소개한다. 여심 저격부터 이태리의 향기까지, 매력 넘치는 이색 족발 라인업 박상백 쉐프의 이태리 감성, ‘족발 카프리제’ 미쓰족발의 주방을 책임지는 박상백 쉐프가 이번...
산들해를 방문한 홍콩인들이 이구동성으로 남기는 말들이 "홍콩에서 가장 한식당스럽다", "진짜 한국에서 먹는 것 같다"라는 말들이다. 강송학 대표는 홍콩에 수많은 한국 식당이 있지만, 한국을 여행하거나 방문해본 홍콩인들이 산들해를 가장 한국식당 답다는 말을 할 때마다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산들해 분위기가 한국스럽다, 한국인의 정이 느껴진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고 한다. 산들해 한국식당에는 강송학 대표를 제외하면 매니저, 주방장, 홀직원 모두 홍콩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홍콩한인요식업협회(회장 이종석)가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한식진흥원의 해외한식당 협의체 지원 사업에 응모하여 5년연속 선정되었다. 선정된 공동구매는 국산식자재의 해외 수출 지원 사업으로, 올해의 경우 장류를 포함한 발효식품 구매비중이 20%이상 이어야 한다. 참여 회원사는 예년과 같이 직접운임을 제외한 통관, 보관 및 로컬운송비를 지원받게 되어 한국 구매액 기준 10%내외의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협회는 상반기중 가입하는 신규회원사 포함, 참여와 활용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홍콩한인요식업협회는 ...
홍콩의 교민들 중에는 다수가 가족과 함께 생활하고 있지만, 혼자 사는 기러기 아빠들도 가끔씩 눈에 띈다. 특히 맞벌이 가정의 경우 아내가 한국에서 일을 하고 있으면 주재원으로 발령받은 남편을 따라 함께 오기 힘든 상황이 많다. 나 역시 작년부터 기러기, 아니 역기러기 아빠가 되었다. 아들이 먼저 한국에 대학을 다니면서 떨어져 나갔고, 재작년 말 아내도 두 남자 사이에서 한국에 있는 사람을 택해 처소를 옮겼다. 그렇다면 홍콩에서의 기러기 아빠 생활은 어떤 모습일까? 미래의 후보생들에게 참고가 되고자 이 글을 준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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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냉면 전문 브랜드 ‘대엽(大葉)’이 홍콩에 진출해 인기를 끌고 있다. 대엽은 '크게 빛난다'는 뜻의 간판을 달고 홍콩섬 코즈웨이베이 제프 로드(Jaffe Road) 440번지에 한달 전 문을 열었다. 원래 대엽은 대한민국 외식 업계의 마이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고석현 셰프가 서울에서 운영하는 곳이다. 고석현 셰프는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었다. 홍콩에서 서래갈매기, 삼삼뼈국 등으로 오랫동안 한식 전문점을 경영해온 이동건 사장이 해외로 진출하고 싶어하는 고석현 셰프와 손잡고 홍콩으로 처음 진출시킨 ...
30여 년간 IT 업계에 몸담아온 오경수 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제주 올레와 서귀포의 풍경이 사진으로홍콩에 펼쳐진다. 오경수 작가는 1956년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에서 태어난 제주 소년이기도 하다. 은퇴 후 서귀포로 돌아온 오경수 작가는 제주올레 코스를 두차례 완주하면서 풍경 좋은 곳을 스마트폰으로 기록했다. 이번 전시에는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을 담은 사진 25점을 선보이면서 ‘작가와의 대화’도 3차례 갖는다, 또한 ‘제주올레’에 대한 홍보자료들도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되는 주요 작품들은 노랗게 익은 감귤 뒤로 보이...
들어가면서 홍콩에 한인 워킹홀리데이 젊은이들이 제대로 정착하게 된 것은 2014년부터이다. 한국과 홍콩이 워킹홀리데이 연간 쿼터를 200명에서 500명으로 확대하면서 주홍콩총영사관과 홍콩한인상공회가 주도하기 시작했다. 상공회는 해외로 나오려는 학생들과 이들을 필요로 하는 기업, 기관을 매칭시켜 주었다. 크게 인턴십과 워킹홀리데이로 구분됐다. 인턴십은 4,000~5,000HKD 월급으로 회사 주니어 업무를 배우며 경험했고, 워킹홀리데이는 6,000~12,000HKD 월급으로 실질적인 업무를 감당했다. 업무 및 거주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