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한국국제학교(교장 송병근)에서 지난 3월 16일, 3월 23일, 3월 27일 총 3회에 걸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1차 진학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대학 입시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진학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약 80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중앙대, 가천대, 동국대의 입학사정관이 직접 방문하여 각 대학의 전형을 심도 있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6학년도 대...
홍콩한국국제학교 한국과정(교장 송병근)은 한국어 학습자들에게 국제적으로 공인된 한국어 능력 인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TOPIK(한국어능력시험)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 TOPIK은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시험으로, 한국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인증하는 세계적인 시험이다. 특히, TOPIK 성적은 한국대학 및 홍콩대학 진학, 기업 취업, 정부 기관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해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홍콩한국국제학교 한국과정은 홍콩 내 한국어 보급의 중심적 역할을 수...
9월 7일, 홍콩한국국제학교(교장 신원식) 도서관에서 아시아수학경시대회(이하AIMO)에서 입상한 학생들에 대한 상장 수여식이 열렸다. (사진1) AIMO는 Hong Kong Mathematical Olympiad Association에서 매년 주최하는 수학경시대회로 예선대회인 HKMO를 거쳐 본선진출 자격을 얻은 홍콩, 마카오, 중국 등의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실력을 겨루는 대회이다. HKMO 수상자에게만 참가자격이 주어지는 AIMO 본선대회는 지난 4월 23일 홍콩에서 시행되어 고등부학생 7명의 학...
리버럴 아츠 칼리지임에도 공학, 과학 프로그램 강력 졸업생 대학원 진학 30%, 의대 합격률 80%에 이르는 최고 명문 평균 재정보조 액수 5만 7720달러 한국인들이 잘 모르는 미국 명문대학, 그 가운데 리버럴 아츠 칼리지인 스와츠모어 (Swarthmore College)를 소개한다. 이 대학은 2023년 유에스 뉴스 학부중심대학/리버럴 아츠 칼리지 4위에 올라있는 명문 중의 명문대학이다. 스와츠모어 칼리지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스와츠모어에 위치해 있다. 이 대학은 18...
미국 대학 편입은 한국 대학 편입과 많이 다르다. 얼마 전 신문에 서울 모 대학교 편입시험을 보는 학생들의 사진이 실렸다. 대강당 같은 곳에 모아 놓고 대학 본고사를 보듯이 편입 시험을 보고 있었다. 그러나 미국대학 편입은 그렇지 않다. 매우 쉽다.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주립대학들은 물론 아이비리그 같은 사립대학에서도 편입생을 받아들인다. 재학 중에 다른 대학으로 편입하는 예는 많으나 다음의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 대학 수업을 도저히 따라가지 못해서 학교를 낮추어야 하는 경우가 ...
케이팝과 함께 드라마, 웹툰 등 한류콘텐츠의 전방위적 확산으로 한국어에 대한 관심도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해외입국자 격리의무 면제 시점에 홍콩, 대만 중화권 학생 대상 한국어 연수 목적 학생 유치를 위한 ‘Go Korea for language training!' 온라인 세미나를 11일에 개최했다. ‘한국어를 위한 방한여행정보 A~Z까지’라는 주제로 진행된 세미나는 1부에서는 ‘나에게 맞는 학교선택, 비자신청, 입국 준비, 한국생활’ 등 외국인 학생들의 어학연수 준비를...
1. 특례입학의 기본 취지부터 설명 부탁드린다 쉽게 ‘특례’라고 부르지만 정확한 명칭은 ‘재외국민특별 전형’이다. 기본 취지는 재외국민교육진흥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을 바탕으로, 재외국민 자녀에 대한 교육적 불평등 해소 및 기회 제공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아주 오래 전에는 이 자격이 부여되는 대상이 매우 제한적이었다. 외교관, 공직자, 상사 주재원, 코트라 직원 정도였다. 그러나 '기타 재외국민(현지 법인 취업자 및 자영업자 등)'에도 자격 요건이 주어지면서, 대상자가 확대되고 경쟁이 심...
재외국민·외국인 특별전형 지원자격이 2021학년도 대입부터 표준화된다. 재외국민 특별전형은 지금까지 대학들의 자율에 맡겨졌으나 대입 부정입학 통로로 악용된 경우가 늘어나 대학교육협회가 표준화 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이 같은 내용의 ‘2021학년도 대학입학 전형 기본사항’을 29일 발표했다. 대교협이 확정한 이번 기본사항에 따라 4년제 일반대는 내년 4월까지 학교별 2021학년도 대입시행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기본 사항에 따르면 재외국민·외국인 특별전형 지원자격은 ▲해외근...
주요 대학들이 재외국민 특별전형 모집인원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는 가운데, 대학 부정입시 사례의 70%가 재외국민 특별전형 과정에서 나타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교육부가 제출한 ‘부정입시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3년 이후 각종 부정입시 적발건수는 총 33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그중 재외국민 특별전형에서만 전체 부정입시 적발건수의 약 70%에 해당하는 21건이 적발됐다. 재외국민 특별전형의 대학 부정입시 사례를 보면 ...
홍콩한국토요학교(교장 김종국)은 지난 4일 입학식 이후 한국어반 과정에 대한 학부모 설명회를 열었다. 토요학교 수업 과정을 따라가지 못하고 이탈하는 학생들이 작년 100여명에 달하자 학생의 환경과 수준에 맞는 교육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학부모에게 설명하는 자리였다. 김종국 교장은 “주5일간 배우는 국어 교육과정을 토요일 오전에 다 배우려고 하니 어려울 수 밖에 없다. 한국에서 온 주재원 자녀들도 하루만에 배우기 힘들어하는데, 교민 자녀나 다문화가정 자녀는 부모님 성화에 못이겨 출석하는 경우가 많다”며,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