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윈행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11월 8일 저녁 8시 코윈 홍콩지부는 온라인 화상회의 줌(zoom)을 통해 '차세대를 위한 멘토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첫 번째 강사인 양성칠 시티대학교 뇌과학 교수는 학생들에게 세 가지 조언을 했다. "열등감을 버릴 것. 유명한 그 누군가를 따라 하려 하지 말 것. 적을 친구로 만들 수 있을 것." 우리 뇌는 모두 다르다는 것을 설명하며 양성칠 교수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삶에 임하도록 학생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두 번째 강사로 나선 정재호 아토즈 법인장은 본인의 다양한 전문 커리어 경험을 ...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코윈 홍콩지부에서 지난달 뜻깊은 공동구매를 진행하며 한인들의 호평을 받았다. 코윈이 신세계식품과 공동으로 마련한 공구 접수기간은 지난달 홍콩의 Covid-19 전수검사 소문이 나오면서 일부 공황에 빠진 시민들의 슈퍼마켓 사재기가 발생한 시점이었다. 또한 홍콩 전역을 봉쇄할 수 있다는 말에 먹거리 부담도 커진 상태였다. 마침 코윈이 진행한 공동구매 이벤트가 홍콩 주민들의 사재기 열풍 속에서 우리 입맛에 맞는 먹거리를 구입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최성희 코윈 담당관은 "많은...
최근 한국은 일본 정부와 위안부 관련 협상이 일단락 되었지만, 정작 피해자 할머니들에게는 진심어린 사과와 피해보상이 불분명해 석연찮은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홍콩에서도 군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명예국제 인권활동가로 활약해온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이하 코윈) 김옥희 고문은 할머니들의 애절한 이야기를 잊지 못한다. “실제로 위안부로 나가셨던 분들을 만나고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지금은 고령이시고 아흔이 다 되셨죠. 꽃다운 열다섯 열여섯 나이에 끌려가거나, 군용품 공장에 취업차 갔다가...
최근 한국은 일본 정부와 위안부 관련 협상이 일단락 되었지만, 정작 피해자 할머니들에게는 진심어린 사과와 피해보상이 불분명해 석연찮은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홍콩에서도 군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명예국제 인권활동가로 활약해온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이하 코윈) 김옥희 고문은 할머니들의 애절한 이야기를 잊지 못한다. “실제로 위안부로 나가셨던 분들을 만나고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지금은 고령이시고 아흔이 다 되셨죠. 꽃다운 열다섯 열여섯 나이에 끌려가거나, 군용품 공장에 취업차 갔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