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샤추이'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2025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가 지난 20일 일요일 오전 6시 홍콩한국국제학교 강당에서 개최됐다. 홍콩한국교회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연합예배는 이성훈 목사(홍콩동신교회)가 인도를 맡았으며 이대현 장로(홍콩한인교회)의 대표기도, 김한덕 목사(홍콩애진교회)의 성경봉독으로 이어졌다. 부활의 기쁨을 찬양했던 연합성가대는 지휘자 박재찬과 피아노 김주휘(이상 홍콩한국선교교회)의 연주와 함께 힘차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냈다. ...
✅ 결제 플랫폼 Adyen은 지난 1년 동안 홍콩인의 75%가 쇼핑을 위해 소셜 미디어를 사용했는데, 이는 전 세계 평균 비율인 44%보다 높은 수치임. 홍콩인은 한 달에 평균 7번 소셜 미디어에서 쇼핑해.. ✅ 전자 결제가 점점 대중화됨에 따라 홍콩 소비자의 거의 60%가 더 이상 지갑을 휴대하지 않고 모바일 결제에 의존한다고 응답. ✅ 도라에몽 순회 특별전시회가 7월 홍콩에서 열리고, 이번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에서 세계 최초의 도라에몽 드론쇼가 15분간 개최됨. ✅ 일...
[[1[[▶ 도날드 짱 행정장관에 대한 안손 찬 전 정무장관의 쓴소리가 2009년에도 계속될 모양이다. 안손 찬은 지난 목요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도날드 짱이 행정장관에 선출된 후 행정장관의 권력이 너무 커졌다고 말했다. 막강해진 권력으로 인해 오히려 잘못된 결정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지적한 안손 찬은 일례로 최근 행정자문위원회에 임명된 라우웡팟 위원을 예로 들었다. 그의 대한 임명은 농촌지도자에게 자문위원 1석을 배정하기 원하는 베이징정부의 정치적 배려를 행정장관이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손 찬 여사는 이러한 수용...
[[1[[▶ 입법회의 의장이 된 짱욕싱 전 민건연 총재가, 의장으로 선출되기 전, 의미있는 말을 던졌다. 그는 베이징 당국에 의해 중국입국이 거부되고 있는 친 민주계 인사들의 중국방문을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 의견교환을 위해 중국을 방문하고자 하는 친 민주계 정치인들에게 중국입국을 불허하는 것은 비논리적이라는 지적을 한 것이다. 민건연의 창당 멤버이고 대표적인 친 중국계 의원의 발언이라 새롭게 들린다. ▶지난 주는 홍콩증시가 바닥을 모르고 곤두박질 한 악몽의 한 주일이었다. 지난 수요일 8.2 퍼센트 빠지며 15000 포인트 ...
[[1]] 7월 15일부터 홍콩의 7개 지역 날씨 상황을 실시간 사진으로 볼 수 있다. 홍콩기상대는 센추럴, 틴수이와이 습지공원, 침사추이, 청차우, 펭차우에 인터넷 카메라를 설치해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현지 날씨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카메라는 매일 저녁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작동되며 매 15분에 한 번씩 사진을 찍어서 인터넷 사이트에 업로드 된다. 저녁 7시부터 새벽 7시까지는 마지막 3시간, 즉 오후 4시부터 7시의 사진을 볼 수 있다. 이 사진들은 핸드폰이나 PDA로도 볼 수 있...
[[1[[ 에어컨 버스의 부적절한 온도 조절로 차내 온도가 너무 낮다는 비난을 받아왔던 이층버스들이 이번에는 온도가 너무 높아 승객이 혼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차내 온도가 너무 높아 8월 한 달간 약 60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이 같은 사고가 가장 잦았던 New World 버스 노선은 현재 구의회로부터 에어컨설비를 개선할 것과 구형 버스를 신형버스로 바꿀 것에 대한 요청을 받은 상태다. 침샤추이-야우마떼이 출신 입법국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삼수이포 지역에서는 8월초까지 약 60여건의 신...
스피드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패스트 푸드에 이어 패스트 이발소까지 생겼다. 10분만에 이발을 끝내주는 이발소가 홍콩에 문을 열었다. 이 이발소는 머리를 깍는 외의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는다. 가격은 50달러로, 가게에 들어가기 전 바깥에 설치된 자동판매기에서 티켓을 뽑아서 순서를 기다리는 식으로 운영되고 있다.패스트 푸드점과 비슷한 운영방식이다. 패스트 이발소 ‘EC HOUSE’를 개업한 호만우이 사장은, \"10분내 이발\"이라는 서비스가 홍콩내에 받아들여질 수 있을지를 걱정, 1500명의 15세 이상 시민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톰행크스가 주연한 영화 \"터미널(The Terminal)\"의 실제상황이 홍콩에서 일어났다. 이 영화는 동유럽국가에서 온 주인공이 고국의 정치상황이 바뀌어 돌아가지 못하고 미국의 케네디공항에 머무른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는데, 이 영화의 실사판 격인 상황이 홍콩에 일어난 것. 미국국적의 화교 탕멍(湯夢)씨 일가 3인은 10월 9일 중국에서 미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홍콩을 거쳐가던 중, 수화물 내부에 반출입 금지물품인 탄궁도를 지니고 나가다 탑승 금지당했다. 이전 소유한 금전과 증명문서 마저 소매치기...
[[1[[ 10월 1일 국경절 저녁, 홍콩하늘에는 반짝이는 불꽃으로 만들어진 미소가 하늘을 수놓았고, 홍콩섬과 까우롱 양편의 빅토리아항구에서는 수십만 명이 갈채를 보냈다. 이날 이루어진 연례행사인 불꽃놀이는, 예년과는 조금 달라진 기획으로 빅토리아 항구 상공을 장식했으며 오후 4시 전후로 모이기 시작한 40만여 명의 시민들은 열렬한 환호성을 보냈다. 4백만 달러가 투자된 국경절축하 불꽃놀이는 갑작스럽게 기온이 올라가 여름밤과 같은 열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43만 명의 시민을 빅토리아항으로 이끌어냈다. 침사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