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5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인공지능(AI)과 e스포츠, 다채로운 체공형 이벤트가 결합된 홍콩 연례 최대 IT 행사인 '홍콩 컴퓨터 & 통신 페스티벌(Hong Kong Computer & Communications Festival)'이 금요일 막을 올린다. 오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2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600개 이상의 전시 부스를 선보인다. 'AI 커넥트: 미래를 연결하다(AI Connect: Let's Link the Future)'라는 올해의 주제에 맞춰 엔비...
올해 추석을 맞아 홍콩의 대표적 명소인 빅토리아 파크(Victoria Park)에서 전통 예술과 공예를 즐기며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중추 등불 축제 2026'이 오는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다. 여가문화서비스부(LCSD)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서는 전통 등불 제작과 같은 비물질문화유산 요소와 함께 화려한 등불 전시가 펼쳐질 예정이다. 등불 점등 시간은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이며, 9월 25일 금요일에는 자정까지 연장 운영된다. 관람료는 무료다. 여가문화서비스부는 선착순...
✅ "홍콩 인구 늘었는데 왜?" 전문가의 뜻밖의 경고 홍콩의 인구 고령화와 노동력 감소 등 구조적 문제가 깊어지는 가운데, 한 싱크탱크가 정부에 맞춤형 인재 유치 및 유지 전략을 촉구했다. 홍콩 통계처가 발표한 구직 임시 통계에 따르면 2026년 중반 홍콩 인구는 751만 명을 넘어설며 전년 대비 0.3% 소폭 증가했다. 정부는 그동안 시행한 인재 유치 및 노동력 수입 정책이 전 세계 인재를 끌어모아 인구 자연 감소의 영향을 상쇄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연구기관 우리홍콩재단(Our Hong Kong F...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식 축제이자 글로벌 식음료 비즈니스의 교두보인 ‘2026 홍콩 식품박람회(HKTDC Food Expo 2026)’가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완차이 홍콩컨벤션전시센터(HKCEC)에서 개최되었다. 홍콩무역발전국(HKTDC)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B2B 전용관인 ‘Food Expo PRO’와 일반 관람객 대상 전시장으로 구분되어 운영되었으며, 국제차박람회, 뷰티&웰니스 엑스포, 가전제품 엑스포, 한의약 국제 학술회의 등이 동시 개최되어 세계 20여 개국 1,000여 개...
홍콩관광청(HKTB)에 따르면 지난 7월 홍콩을 찾은 방문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약 450만 명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장거리 시장 관광객은 올해 첫 7개월 동안 전년 동기 대비 19%의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홍콩관광청은 월요일 발표를 통해 제108회 국제라이온스협회 세계대회 및 중동 플래그십 기술 전시회인 '리프 이스트(Leap East)' 등 주요 마이스(MICE, 국제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행사가 비즈니스 방문객을 유치하고 주요 시장의 성장을 이끄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7월 ...
✅ 로봇이 정부 일을 대신한다? 홍콩 정부, 행정 혁신 이끌 ‘AI 대혁신 30개 프로젝트’ 기습 공개 홍콩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공공 서비스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첫 번째 30개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오는 2026년 중순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다양한 신청 절차와 공공 서비스의 업무 흐름을 간소화 및 단축하여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AI 기술 도입과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를 통해 일부 업무의 처리 시간이 수일에서 단 수 시간으로 대폭 단축됐으며, 사건 분류 및 분석...
작년 홍콩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의 총 지출액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8년 대비 44%나 급감한 반면, 홍콩 주민들의 해외 실질 지출은 10% 증가했다. 홍콩 입법회 연구실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홍콩 방문객 수는 5,000만 명으로 정점을 찍었던 2018년의 약 4분의 3 수준을 회복했다. 그러나 방문객 총 지출액은 1,975억 홍콩달러(한화 약 37조 원)에 그치며 2018년 대비 44% 감소했다. 당일치기 방문객의 1인당 평균 지출은 1,139 홍콩달러(약 21만 원)로 48% 급락했고, 숙박 ...
✅ 홍콩인 해외 소비 10% 늘 때, 관광객 지출은 '반토막' 작년 홍콩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의 총 지출액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8년 대비 44%나 급감한 반면, 홍콩 주민들의 해외 실질 지출은 10% 증가했다. 홍콩 입법회 연구실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홍콩 방문객 수는 5,000만 명으로 정점을 찍었던 2018년의 약 4분의 3 수준을 회복했다. 그러나 방문객 총 지출액은 1,975억 홍콩달러(한화 약 37조 원)에 그치며 2018년 대비 44% 감소했다. 당일치기 방문객의 1인당 평균 지출은 1,...
-홍콩 컨벤션 센터서 8월 13~17일 5일간 개최-지자체·NS홈쇼핑·수산·농식품 등 한국 기업 대거 참가… 5C 홀에 ‘K-푸드 타운’ 조성-신선농산물부터 K-디저트·비건 면류·건강식품까지 다채로운 품목 선보여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식 축제이자 글로벌 식품 유통의 핵심 거점인 ‘2026 홍콩식품박람회(HKTDC Food Expo 2026)’가 오는 8월 13일(목)부터 17일(월)까지 완차이(Wan Chai)에 위치한 홍콩 컨벤션 센터(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에서 열린다.홍콩...
HKU SPACE(홍콩대 전업진수학원) 한국어 중급반 수업. 오늘은 발표가 있는 날이다. 발표 주제는 ‘내가 소개하고 싶은 문화’. 한중일 중 소개하고 싶은 국가의 문화를 3분간 발표하는 시간이다. 이중 몇 명은 홍콩의 문화를 선택했다. 이들이 좋아해서 소개하고 싶어한 홍콩의 문화는 무엇이었을까? 얌차 문화 얌차 문화를 소개한 사람은 빈센트씨다. ‘얌차(飮茶)’란 광동어로 ‘차를 마시다’라는 뜻이다. 홍콩의 얌차 문화는 단순히 차를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딤섬을 함께 곁들인다. 광저우에서 시작된 얌차는 홍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