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1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 레저문화서비스부서(LCSD)는 홍콩 특별행정구 성립 29주년을 기념해 오는 7월 1일(수요일) 배드민턴장, 수영장, 박물관 등 다양한 유료 레저 및 문화 시설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전면 개방한다. 이번 무료 개방 조치에 포함되는 시설은 다음과 같다. 실내 레저 시설: 배드민턴장, 테니스장, 농구장, 넷볼장, 배구장, 스쿼시장, 탁구대, 미국식 당구대, 영국식 당구대, 스포츠 클라이밍 벽, 외바퀴 잔디 볼링장, 골프 시설, 체력단련실, 활동실, 자전거 트랙 및 무용실 실외 레저 시설: 테니스장, 테니스 연습장, 외바퀴 ...
✅ "다국적 기업 돈줄 잡는다" 홍콩, 파격적 세제 혜택 담은 '기업 자금관리 센터' 액션플랜 전격 발표 크리스토퍼 후이(Christopher Hui) 홍콩 재무장관이 6월 9일 '기업 자금관리 센터 포럼'에서 다국적 기업 자금관리 센터(CTC)의 주요 기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외자 유치 및 해외 진출의 플랫폼 역할을 공고히 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담은 '홍콩 기업 자금관리 센터 발전 촉진을 위한 액션플랜'을 발표했다. 재무국(Financial Services and the Treasury Bureau, FS...
오는 금요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6 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홍콩 최고의 밤문화 관광지역이 축구 팬들을 위한 거대한 허브로 변신할 준비를 하고 있다. 란콰이퐁 협회(Lan Kwai Fong Association)는 월요일 6주간의 카니발 개최를 발표하며, 20개 이상의 현지 레스토랑, 바, 엔터테인먼트 장소와 협력하여 월드컵의 열기 가득한 분위기를 도시의 중심부로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란콰이퐁 그룹의 앨런 제만(Allan Zeman) 회장은 이 유명한 파티 거리를 거대한 야외 경기장으로 전환...
✅ 중국 자본 규제도 끄떡없다.. 골드만삭스 "올해 홍콩 집값 15% 폭등" 중국의 국외 자본 유출 통제 강화에도 불구하고 홍콩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는 꺾이지 않을 것이며, 올해 홍콩 주택 가격이 15% 상승할 것이라고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홍콩 부동산 시장에 대한 낙관적인 견해를 유지했다. 다만 골드만삭스는 중국 당국의 새로운 규제가 고급 주택 수요를 위축시킬 수 있으며, 홍콩에 정착할 의도가 없거나 실제 거주 목적이 아닌 중국 투자자들에게 영향을 ...
프로 축구선수 2명과 도박 중개인 1명을 포함한 남성 3명이 경기 조작 및 불법 도박 모의에 가담한 혐의로 금요일 서구룡 법원에서 즉각적인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피터 유 치안판사는 피고인들이 현지 축구의 청렴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스포츠에 대한 대중의 신뢰를 무너뜨렸다며 강력히 규탄했다. 유 치안판사는 즉각적인 투옥만이 유일하게 적절한 선고 옵션이라고 선언하며, 전 홍콩 풋볼 클럽(HKFC) 수비수인 브라이언 폭 분얀에게 징역 17개월을 선고했다. 현지 도박 중개인 와히드 모하마드와 브라질 출신 수비수 루시아노 실바 다 실...
✅ '성과 보너스 세금 0?' 홍콩, 펀드매니저 면세 카드로 인재 유치 검토 홍콩 정부가 최고의 투자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펀드매니저의 성과 보너스에 대한 세금을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시장 관계자들과 해당 계획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홍콩 성도일보가 보도했다. 이 개혁안이 승인되면 홍콩은 아시아 주요 금융 허브 중 최초로 개인에게 이러한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도시가 되며, 이에 따라 거물급 자산운용가와 스타 투자자들이 홍콩으로 대거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 딜로이트(Deloitte)의 인수합병 세무...
화재로 황폐해진 왕푹코트(Wang Fuk Court, 宏福苑) 주민들이 두 번째 소지품 회수를 위해 단지를 찾은 가운데, 많은 이들이 이번이 가족과 함께 살던 집에 발을 들이는 마지막 기회가 될까 두려워하며 월요일 현장에는 가슴 아픈 장면들이 연출됐다. 소지품 회수 절차는 이날 오전 왕창하우스(Wang Cheong House, 宏昌樓)와 왕킨하우스(Wang Kin House, 宏健樓)에서 계속되었으며, 해당 건물들은 화요일까지 주민들에게 개방된다. 대형 배낭과 카트, 판지 상자 등을 들고 도착한 일부 주민들은 창문에 ...
✅ 8월 역대급 ‘전기세 폭탄’ 터진다… 중동 갈등 여파에 시민들 발동동 정부 에너지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오는 8월 전기요금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RTHK 방송이 보도했다. 사이먼 웡 에너지자문위원회 위원장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홍콩 전력회사들은 앞서 중동 갈등의 영향으로 전기요금 인상을 발표한 바 있다. 웡 위원장은 전체적인 연료비 상승으로 인해 홍콩 가구의 전기요금이 6월부터 오르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초 갈등이 시작된 이후 연료비가 3개월 평균으로 계산됨에 따라, ...
카이탁 체육공원(Kai Tak Sports Park)에서 열린 대형 콘서트와 대규모 스포츠 경기 라인업이 인근 지역의 소매업 붐을 일으키며, 2026년 1분기 동안 인접한 카이탁 몰(Kai Tak Mall)의 유동 인구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나 증가했다. 카이탁 몰은 대규모 행사를 찾은 관람객들을 겨냥해 이른바 '당일 티켓 경제'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쇼핑몰 측은 입점 업체들과 협력하여 당일 행사 티켓을 소지한 방문객에게 독점적인 식음료 및 쇼핑 프로모션을 제공함으로써, 일회성 행사 관람을 여러 매장을 둘러보는 ...
홍콩의 가장 대표적인 전통 축제 중 하나인 '청차우 빵 축제(Cheung Chau Bun Festival)'의 하이라이트 행사인 '번 스크럼블 대회 결승전(Bun Scrambling Final)'이 오는 5월 25일 새벽에 개최되어 수천 명의 인파가 청차우 섬으로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축제는 음력 4월 5일부터 9일에 해당하는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하이라이트 행사인 빵 줍기 대회 결승전은 5월 25일 자정 청차우 소방서 인근 팍타이 사원 놀이터(Pak Tai Temple Playground)에서 열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