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3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코윈 홍콩지부(담당관 김선미)는 2025년도 코윈의 날(KOWIN DAY)을 맞아 '장자분들 위한 자선 바자회'를 개최했다. 지난 4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셩완 지하철역에 위치한 Power A Space에서 코윈의 날 행사가 열렸다. 총영사관, 홍콩한인회, 한인상공회, 민주평통, 여성회, 체육회 등 주요 한인 단체장과 임원들이 참석하여 격려금을 전달했으며, 홍콩 이웃들도 다수 참석해 잔치집 분위기를 함께 축하했다. 코윈멤버를 비롯해 홍콩 내 한인 기업들이 바자회를 위해 기증한 제품...
홍콩한인체육회(회장 한승희)는 지난 11월 26일 수요일 주홍콩총영사관에서 제106회 부산 전국체전 홍콩한인 선수단의 해단식을 개최했다. 지난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전국체전에 85명의 홍콩 선수단이 다녀왔다. 선수 41명, 경기임원 27명, 그리고 홍콩인 참관인들도 함께 동행해 부산의 열기를 함께 느꼈다. 해단식에 참석한 홍콩한국문화원의 최재원 원장은 "한승희 체육회장님, 김준회 단장님, 조성건 총감독님 이하 모든 분들 고생 많이 하셨다. 올해 예...
민주평통 홍콩지회는 지난 11월 12일 오전 11시 30분 주홍콩총영사관에서 제22기 자문회의 홍콩지회 출범식을 가졌다. 새롭게 제22기 홍콩지회장으로 취임된 신용훈 지회장은 "참여해주신 많은 한인 단체분들께 감사드린다. 저의 취임사는 변화와 책임이 핵심이다. 다양한 한인사회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홍콩인들에게도 우리 자문회의가 어떤 기관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알리도록 하겠다. 많은 자문위원분들과 토론과 토의를 나누면서 그 방향으로 가겠다. 또한 우리 모두 정부로부터 임명되신 분들이기에 각자의 ...
지난 7일 금요일 오전 주홍콩총영사관 대강당에서 한국 스포츠의학 권위자인 홍정기 교수의 명사특강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홍콩한인체육회가 주최하고 홍콩한인태권도협회가 주관했으며 홍콩수요저널이 후원한 자리였다. 홍정기 교수는 평생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생존 근육 운동법'과 '올바른 움직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35세 이후 매년 1~3%씩 감소하는 근육량은 다양한 만성 질환 및 사망률 증가와 관련이 깊으므로, 노화로 인한 근육 감소를 막기 위한 꾸준한 근력 운동이 필수적이라고 전했다. 특히 근육은...
제1회 주홍콩대한민국 총영사배 태권도대회가 성공적으로 마치도록 행사 진행에 수고해준 홍콩한인태권도협회(KTAHK 엄승제 외 5인 공동대표) 소속 사범들을 위해 주홍콩한국문화원에서 27일 감사 인사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처음으로 치뤄진 총영사배 태권도대회는 지난 7일 완차이 사우손 스타디움에서 2천여명의 관중이 함께 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총영사관은 이번 행사를 2025년 10월 한국문화제 개막식 행사로 선정하면서 각별한 노력을 쏟았는데, 유치하기 쉽지 않은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홍콩 공연이 확정했...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은 재홍콩대한체육회 소속 임원들의 모범적인 체육 활동을 치하하기 위해 4명의 공로자를 선정했다. 홍콩한인골프협회 김준회 회장, 재홍콩대한체육회 손정호 부회장, 홍콩한인테니스협회 심상훈 부회장, 홍콩한인축구회 허육 사무총장이 선정됐다. 지난 10월 20일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재외한인체육단체를 초대해 개최한 오찬식에서 올해 홍콩선수단 단장으로 참석한 김준회 골프협회장이 대표로 공로패를 수상했다. 재홍콩대한체육회(홍콩한인체육회 회장 한승희)는 11월말 경에 주홍콩...
한국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인 전국체전이 지난주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됐다. 1920년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열린 전국체전은 1973년 제54회 대회(부산)부터 지방 순회 개최를 이어오고 있다. 부산에서는 2000년 대회 이후 25년 만에 전국체전이 다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 2만 9000여 명과 18개 국가의 재외한인체육단체 선수단 1500여 명 등 역대 최대 규모인 총 3만 300여 명이 참가했다. 홍콩에서는 선수 41명, 경기임원 27명...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하는 한국10월문화제가 드디어 시작됐다. 한국의 추석과 같은 중추절 7일 완차이 사우손 스타디움(Southorn Stadium)에서 열린 『제1회 주홍콩 대한민국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개막 행사였다. 이날 약 440명의 태권도 수련자들이 대회에 참가했으며, 가족들과 국기원 특별공연을 관람하러 온 관객들이 총 2,000여 좌석을 가득 메웠다. 특별히 제1회 총영사배를 축하하기 위해 많은 홍콩 측 귀빈들이 참석했다. 홍...
홍콩한인체육회(재홍콩대한체육회 회장 한승희)는 올해 부산에서 개최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을 지난 2일 주홍콩총영사관 대강장에서 개최했다. 노래 경기 이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천성환 총영사대리가 격려를 담은 축사를 전했다. 그는 이번 재홍콩대한체육회 선수단의 발대식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여러 종목에서 금메달도 기대한다고 전했다. 총감독을 맡은 조성건 고문은 본인의 고향 부산에서 개최되는 것을 기뻐하면서 강한 구호와 함께 체전에서의 승리를 부르짖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