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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9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지난 주일, 홍콩엘림교회가 교회의 일꾼을 세우는 행사를 했습니다. 장로 2인, 안수집사 4인, 권사 7인 모두 13명이 새롭게 교회 직분자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제 마음은 매우 설렜습니다. 이번에 권사가 되는 분 중 한 분이 저의 후배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온누리교회 대학부 출신입니다. 처음에는 100여 명 조금 넘는 인원이 예배드렸습니다. 서로 얼굴도 잘 알고, 선후배 관계도 끈끈했습니다. 대학부 활동은 매우 적극적이고 전투적이었습니다. 여름/겨울방학마다 해외 아웃리치를 갔습니다. 아웃리치라고 해도 별도의 프로그램...
아이들이 기다리던 날이 왔습니다. 지난 주일, 홍콩우리교회서는 두 번째로 ‘우리마켓’이 열렸습니다. 지난 5월 어린이주일에 처음 했습니다만, 반응이 좋아 하반기에 다시 준비했지요.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사기 위해 장을 봅니다. 어른들은 집에 있는 물건을 가져오기도 하고, 후원을 하기도 합니다. 각종 장난감과 선물이 교회학교 예배장소에 가득 셋팅됩니다. 교회 입구에는 화려한 풍선과 장식, 행사 장소에는 떡꼬치와 어묵, 소떡, 주먹밥 등 각종 먹을거리가 풍부합니다. 모처럼 권사님들이 솜씨를 발휘하여 음식을 준비합니...
여러분 주위에 가장 나이가 많은 어른은 몇 세이신가요? 지난 5월 24일, 홍콩우리교회에서 큰 잔치가 열렸습니다. 홍태임 권사님의 백수연(白壽宴)이었습니다. 백수연인데 왜 일백 백(百)이 아니라 흰 백(白)일까요? 백(百)에서 하나(一)를 뺀 99세 잔치이기 때문입니다. 자료를 찾아보니 99세 잔치를 100세보다 더 크게 한다고 합니다. 백수연을 계기로, 더 장수하실 것을 기대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가정과 교회. 사회와 국가에 어른이 계심은 큰 축복입니다. 그렇다면, ’어른’이라는 말은 어디서 유래되었을까요? 찾아보니 ...
Easter Bible Encounter 성경 심화 캠프가 14일부터 17일까지 침사추이에 위치한 홍콩우리교회(공동담임목사 전진휘 · 서현)에서 개최됐다. 9~14세 사이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귀납적 성경공부, spider diagram(마인드맵), 성경쓰기를 통합한 성경 심화 캠프이다. 이번 캠프에는 12개 학교와 10개의 교회 소속 학생들이 참석했다. 캠프에서는 성경을 집중력있게 읽고 특정 인물과 장소 등을 찾아내기, 찬양, 레크레이션,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홍...
2025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가 지난 20일 일요일 오전 6시 홍콩한국국제학교 강당에서 개최됐다. 홍콩한국교회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연합예배는 이성훈 목사(홍콩동신교회)가 인도를 맡았으며 이대현 장로(홍콩한인교회)의 대표기도, 김한덕 목사(홍콩애진교회)의 성경봉독으로 이어졌다. 부활의 기쁨을 찬양했던 연합성가대는 지휘자 박재찬과 피아노 김주휘(이상 홍콩한국선교교회)의 연주와 함께 힘차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냈다. ...
라이프로드 싱어즈의 찬양 콘서트가 18일 밤 메소디스트 인터내셔널 처치(Methodist International Church)에서 성공으로 개최됐다. ‘이 길 위에 (On this Road)’ 라는 주제로 1시간 30분간 15곡을 공연했고, 뜨거운 갈채 속에 앵콜 공연으로 3곡을 더 불러 호응에 답했다. 찬양은 중국어, 영어, 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찬송가, CCM 등이 공연됐으며 매 곡마다 중문, 영문 자막으로 대...
홍콩의 NGO 단체 느헤미야 인터내셔널(Nehemiah International, NI)이 ‘이 길 위에 (On this Road)’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2월 18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메소디스트 인터내셔널 처치(Methodist International Church)에서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QR코드로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 느헤미야 인터내셔널은 홍콩에 등록된 NGO 단체로 홍콩의 난민자격 신청자들을 돕고 있다. Island ECC에 출석하는 교인들이 뜻을 모아 설립했다. 현재 Vine Churc...
글 홍콩우리교회 서 현 목사 우리는 모두 친절하고, 인간답게 살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친절하기 위해서는 조건이 필요합니다. 바로, 시간이라는 조건입니다. 이것은 심리 실험으로 증명된 사실입니다. 1970년, 프린스턴 대학의 심리학자 존 달리와 대니얼 뱃슨은 한 가지 실험을 합니다. 다른 사람을 돕는 착한 마음에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 라는 실험입니다. 소위 “선한 사마리아인”이라고 불리는 비유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실험입니다. 이 비유는 교회를 다니지 않는 분이라고 해도 한 번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누가복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