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1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한인] ◼︎ [동영상]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 이 대통령 “오랜 전쟁 끝내야”···북한에 ‘종전 논의’ 제안 ◼︎ [동영상] 2026 홍콩 식품박람회 현장 취재 ‘K-Food’의 거침없는 진화… ‘간편과 건강’ 한식 홍콩을 사로잡다 ◼︎ 홍콩한국국제학교, 2026학년도 썸머스쿨 운영 - 유·초등 한국어·한국문화 체험부터 영어 EAL, HKMO, AP Calculus까지 ◼︎ 미쓰족발 3호점 센트럴 인기… 코즈웨이베이·침사추이 이어 홍콩 시장 확장 가속화 [홍콩뉴스] ◼︎ "싱가포르 지고 홍콩 뜬다" 외국인 금융...
홍콩 직장인 10명 중 7명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단체 의료보험에 주로 의존하고 있지만, 정작 실제 의료비를 충당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FWD 홍콩이 올해 6월부터 7월까지 25세에서 65세 사이의 홍콩 근로자 1,1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1%가 회사 단체 의료보험을 주요 보장 수단으로 삼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 중 실제 의료비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믿는 비율은 29%에 불과했다. 보장 공백을 메우기 위해 단체 의료보험에 추가 보장 플랜을...
✅ 홍콩 식품박람회, 아세안 11개국 다 모였다… ‘역대급’ 현장 상황 홍콩 박람회가 사상 최초로 아세안(ASEAN) 11개국이 모두 참여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한 가운데, 홍콩이 글로벌 브랜드와 지역 기업을 연결하는 핵심 허브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홍콩 성도일보가 보도했다. 폴 찬모포(Paul Chan Mo-po) 홍콩 재무장관은 개막식 연설에서 30개 이상 국가 및 지역에서 진출한 1,850개 전시업체와 함께 아세안 전 회원국이 처음으로 모두 참가한 이번 행사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
홍콩 직장인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광범위하게 활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AI가 자신의 커리어에 미칠 영향에 대해 아시아에서 가장 비관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채용 전문 기업 로버트 월터스(Robert Walters)가 2025년 4분기 아시아 10개 시장의 전문가 및 기업 약 5,00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아시아 전역 고용주의 58%가 사업장에 AI를 도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전문가의 93%가 이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75%는 자신의 커리어에 긍정적인 영...
✅ "기름값·폭풍 폭격에"… 홍콩 전력, 올해말 전기요금 인상 예고 지정학적 갈등과 중동 전쟁 여파로 가스 가격이 폭등하면서, 홍콩 최대 전력 공급업체인 HK 일렉트릭(HK Electric)이 올해 하반기 유류비 조종 수수료를 대폭 인상할 수밖에 없다고 밝혀 주민들의 전기요금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HK 일렉트릭(HK Electric)의 지주사인 HK 일렉트릭 인베스트먼트(HKEI)는 올해 6월 말 기준 6개월 동안 배당 가능 이익이 14억 홍콩달러(한화 약 2,520억 원)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스포츠 손상과 근골격계 질환 환자들을 수년간 치료하면서, 저는 발과 하체, 그리고 척추의 건강이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매일 체감합니다. 특히 반복적인 하중, 오래 서 있는 습관, 혹은 잘못된 보행 습관이 누적되면 이러한 문제는 더욱 명확해집니다. 사무직 직장인부터 러너, 활발하게 야외 활동을 즐기는 분들까지 누구에게나 흔히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이 바로 '족저근막염(Plantar Fasciitis)'과 발바닥 통증입니다. 이 문제는 대개 서서히 진행되며, 걷거나 서 있는 등의 일상적인 활동을 제한하는...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홍콩에 3~5년 동안 거주한 중국 본토 출신 '항표(港漂·홍콩 표류자)' 젊은이 중 90% 이상이 홍콩에 계속 정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정부기구인 반도청년상회(JCI Peninsula 半島青年商會) 는 8월 9일 일요일, 홍콩에 거주하며 일하는 중국 본토 출신 18세~40세 청년 6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 적응 및 계획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응답자 중 67%는 현지 노동 시장 진출에 성공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 결과에...
✅ "1884년 관측 이래 역대 최악 폭염 폭발" 홍콩 39.8도 찍고 역대 최고 기록 경신 태풍 '돌핀(Dolphin)'의 외곽 하강 기류 여파로 홍콩 천문대 관측소 기온이 섭씨 36.9도, 셩수이(Sheung Shui, 上水) 지역은 39.8도까지 치솟으며 1884년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래 역대 최고 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오늘 광둥성과 홍콩 지역은 대체로 화창했으나 낮 동안 극심한 가마솥 더위가 이어졌다. 셩수이에서 기록된 섭씨 39.8도는 1980년대 홍콩 천문대가 무인 자동 기상 관측소를 설치한 이래 가...
대한민국 대표 숙취해소제 브랜드 ‘컨디션(CONDITION)’이 홍콩(Hong Kong) 시장에 본격 출사표를 던졌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컨디션은 현지 대표 헬스앤뷰티(H&B) 스토어인 왓슨스(Watsons) 매장에 입점하며 홍콩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컨디션 스틱(CONDITION STICK)' 제형으로, 오리지널맛과 그린애플맛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컨디션은 이번 홍콩 시장 상륙을 기념해 현지 왓슨스 매장에서 대규...
[특집] "T8발령되면 어떻게?" 홍콩 태풍 및 폭우 경보 체계 완벽 정리 기획·취재: 수요저널 편집국 아열대 해양성 기후에 속한 홍콩은 매년 여름부터 가을철(5월~11월) 사이 다수의 태풍과 집중호우의 영향을 받는다. 홍콩 정부와 천문대(Hong Kong Observatory, HKO)는 기상 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우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경보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다. 홍콩에 거주하는 한인 교민, 주재원, 유학생 및 신규 이주민이 안전을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