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학 가짜학위 산 홍콩인들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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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가짜 학위를 산 것으로 드러난 안토니 추이 홍콩대 강사(왼쪽)와 안토니오 레고 중문대 강사
- 2명의 대학강사 포함 24명
홍콩교육계가 가짜 학위 문제로 발칵 뒤집혔다.
미국 워싱턴주 스포캔에서 발행되는 신문, 가 미국에서 가짜 학위를 구매한 9천명이 넘는 이름을 밝혔는데 그중에 홍콩인이 최소한 24명은 포함돼 있었다는 사실을 홍콩에서 발행되는 영자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가 보도하면서 일이 커졌다. 9천명 이상의 명단은 미국 연방 수사관들이 밝혀낸 사실을 근거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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