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홍콩총영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9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들어가면서 홍콩에 한인 워킹홀리데이 젊은이들이 제대로 정착하게 된 것은 2014년부터이다. 한국과 홍콩이 워킹홀리데이 연간 쿼터를 200명에서 500명으로 확대하면서 주홍콩총영사관과 홍콩한인상공회가 주도하기 시작했다. 상공회는 해외로 나오려는 학생들과 이들을 필요로 하는 기업, 기관을 매칭시켜 주었다. 크게 인턴십과 워킹홀리데이로 구분됐다. 인턴십은 4,000~5,000HKD 월급으로 회사 주니어 업무를 배우며 경험했고, 워킹홀리데이는 6,000~12,000HKD 월급으로 실질적인 업무를 감당했다. 업무 및 거주 혜...
주홍콩총영사관(총영사대리 천성환)은 12월 16일 저녁 홍콩섬에 위치한 아일랜드 샹그릴라에서 국경절 리셉션을 개최했다. 원래 10월초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유형철 전 총영사가 갑작스레 귀국하게 되면서 연기됐었다. 11월 26일 타이포 왕푹 코트 아파트 화재 피해로 인해 많은 행사들이 취소되거나 절제된 분위기 속에 진행되어온 점을 감안하여 국경절 행사도 피해자들을 위한 추도식으로 시작하였다. 천성환 총영사대리도 다시 한번 애도의 메세지를 보내며 피해가 회복되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기를 기...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대리 천성환)과 민주평통 홍콩지회(지회장 신용훈)이 공동주최한 2025 한반도 포럼이 지난 3일 완차이에 위치한 르네상스 하버뷰 호텔에서 개최됐다. 천성환 총영사대리는 개회사에서 타이포 화재 피해에 대해 깊은 애도의 말을 전한 뒤, "한국 반도 평화 포럼은 2016년에 시작되어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의 발전을 평가하고 평화와 통일을 위한 경로를 탐구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되었다"고 소개했다. 또 "두 전문가의 통찰과 지도가 여러분의 사려 깊은 참여와 결합되어 이 포...
홍콩한인체육회(회장 한승희)는 지난 11월 26일 수요일 주홍콩총영사관에서 제106회 부산 전국체전 홍콩한인 선수단의 해단식을 개최했다. 지난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전국체전에 85명의 홍콩 선수단이 다녀왔다. 선수 41명, 경기임원 27명, 그리고 홍콩인 참관인들도 함께 동행해 부산의 열기를 함께 느꼈다. 해단식에 참석한 홍콩한국문화원의 최재원 원장은 "한승희 체육회장님, 김준회 단장님, 조성건 총감독님 이하 모든 분들 고생 많이 하셨다. 올해 예...
민주평통 홍콩지회는 지난 11월 12일 오전 11시 30분 주홍콩총영사관에서 제22기 자문회의 홍콩지회 출범식을 가졌다. 새롭게 제22기 홍콩지회장으로 취임된 신용훈 지회장은 "참여해주신 많은 한인 단체분들께 감사드린다. 저의 취임사는 변화와 책임이 핵심이다. 다양한 한인사회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홍콩인들에게도 우리 자문회의가 어떤 기관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알리도록 하겠다. 많은 자문위원분들과 토론과 토의를 나누면서 그 방향으로 가겠다. 또한 우리 모두 정부로부터 임명되신 분들이기에 각자의 ...
지난 7일 금요일 오전 주홍콩총영사관 대강당에서 한국 스포츠의학 권위자인 홍정기 교수의 명사특강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홍콩한인체육회가 주최하고 홍콩한인태권도협회가 주관했으며 홍콩수요저널이 후원한 자리였다. 홍정기 교수는 평생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생존 근육 운동법'과 '올바른 움직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35세 이후 매년 1~3%씩 감소하는 근육량은 다양한 만성 질환 및 사망률 증가와 관련이 깊으므로, 노화로 인한 근육 감소를 막기 위한 꾸준한 근력 운동이 필수적이라고 전했다. 특히 근육은...
지난 10월 28일 화요일 코윈 홍콩지부(담당관 김선미)는 2025 차세대 세미나(취업과 진로 가이드)를 개최했다. 홍콩 취업과 진로에 대해 가장 관심이 많을 한인 대학생 57명 참석했으며, 영 프로페셔널 직장인 2명도 참석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강연에는 홍콩이공대 디자인대학 학장인 이건표 석좌교수와 프루덴셜 그룹 전략 총괄 리더의 송진희 비서실장이 나섰다. 첫 번째로 강연에 나선 송진희 강연자는 프루덴셜 그룹에서 전략과 변혁을 총괄하는(CSTO: Chief...
주홍콩총영사관은 지난달 10월 31일 금요일 총영사관 강당에서 기업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중국 15차 5개년계획을 포함한 중국홍콩 경제정책동향, 중국 최근 정세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으며, 지상사 및 상공회 회원사 대표 등 홍콩진출 우리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질의 및 응답을 통한 적극적인 토론을 이어갔다. 주홍콩총영사관은 기업지원협의회 등 다양한 계기를 통해 홍콩진출 우리기업의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보제공 등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은 재홍콩대한체육회 소속 임원들의 모범적인 체육 활동을 치하하기 위해 4명의 공로자를 선정했다. 홍콩한인골프협회 김준회 회장, 재홍콩대한체육회 손정호 부회장, 홍콩한인테니스협회 심상훈 부회장, 홍콩한인축구회 허육 사무총장이 선정됐다. 지난 10월 20일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재외한인체육단체를 초대해 개최한 오찬식에서 올해 홍콩선수단 단장으로 참석한 김준회 골프협회장이 대표로 공로패를 수상했다. 재홍콩대한체육회(홍콩한인체육회 회장 한승희)는 11월말 경에 주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