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홍콩총영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80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주홍콩총영사관, '한국 경제 컨퍼런스' 개최… 글로벌 IB 전문가 한자리 - 2026년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 평균 3.0%로 잠재성장률 훌륭히 상회 - 고환율·K자형 양극화 우려 속 "재정 수단 통한 낙수효과 유도 필요" 제언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이 올 하반기 및 내년 한국 경제가 반도체 산업의 강력한 호황을 바탕으로 잠재성장률(약 2.0%)을 크게 상회하는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고환율 지속 가능성과 부문 간 양극화(K자형 성장) 우려가 제기되면서, 경기 온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적...
주홍콩총영사관은 6월 30일 (화) 완차이에 위치한 르네상스 하버뷰 호텔(Renaissance Harbour View Hotel)에서 「한국경제 컨퍼런스: 글로벌 투자은행(IB)이 보는 하반기 한국 거시경제와 자본시장」 행사를 개최했다. 천성환 총영사대리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홍콩을 포함한 글로벌 투자자들도 한국 경제와 자본시장에 많은 관심을 갖고 투자하고 있다. 한국 경제의 다양한 현안과 이슈를 글로벌 투자은행(IB)과 함께 짚어보고 국내 정책 당국에 유용한 제안이 많이 제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주홍콩총영사관은 코트라 홍콩무역관과 함께 지난 5월 29일 금요일 콘래드 홍콩 호텔에서 ‘2026 금융권 맞춤형 채용상담회’를 개최했다.주홍콩총영사관측은 그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청년들의 홍콩 취업을 지원해왔으며, 작년에 구직자가 입사를 희망하는 기관과 현장에서 직접 1:1로 채용상담을 하는 방식으로 ‘금융권 맞춤형 채용상담회’ 행사를 최초 개최하였고, 금년에 2회째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삼성증권, 우리글로벌, IBK 기업은행, KB 국민은행, KDB Asia 등 한국계 금융기관 5개와 Bank o...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지난 8일(금) 낮 12시, 침사추이 갈비타운에서 홍콩한인회 주최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오랜 세월 타국에서 한인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홍콩총영사관 천성환 총영사 대리, 주홍콩한국문화원최재원 원장, 코윈 홍콩지부 김선미 담당관, 홍콩한인상공회김태형 부회장을 비롯한 각계 단체장과 한인회 고문단 등 약 7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번 어버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추억을 남겨드리기...
주홍콩총영사관은 지난달 4월 29일 (수) 총영사관 강당에서 홍콩 한인 청년금융인 모임 창립 1주년 및 커리어관리 멘토링 행사 개최를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천성환 총영사대리 및 홍콩 금융기관협의회, 금융기관투자협의회, 여성금융인협회 축사, 운영진 감사말씀, 1년 활동보고 및 향후계획, 새 운영진 선출 및 포부 발표, 기념강연, 상호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주홍콩총영사관은 3월 25일 수요일 총영사관 강당에서 2026년 제1차 기업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중국 양회 결과 및 시사점(박준석 책임연구원)’ 및 ‘홍콩 북부신도심 개발동향(CBRE 정해연 전무)’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질의 및 응답을 통한 적극적인 토론도 진행되었다.
- 쿤통 바닷길 따라 250여 명 한인 및 홍콩 현지인 한마음으로 달려 - 주홍콩총영사관 및 주요 한인 단체장 대거 참석... "한인 사회 화합의 이정표 세워" 민주평통 홍콩지회가 주관한 최초의 마라톤 축제 ‘K-RUN(케이런)’이 지난 3월 21일(토) 오후, 쿤통(Kwun Tong, 觀塘) 해안 산책로 일대에서 250여 명의 참가자가 집결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홍콩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비경쟁 러닝 행사로 기획되었으며, 화창한 봄날씨 속에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
주홍콩총영사관과 홍콩한인회는 107주년 3.1절 기념식을 1일 오후 2시 주홍콩총영사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올해 3.1절은 일요일이어서 교민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는 오후 2시에 개최되었다. 국민의례,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후 장은명 고문의 3.1 독립선언서 낭독이 이어졌다. 이재명 대통령의 3.1절 기념사를 천성환 총영사대리가 대독하며 메세지를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께서 바라셨던 ...
들어가면서 홍콩에 한인 워킹홀리데이 젊은이들이 제대로 정착하게 된 것은 2014년부터이다. 한국과 홍콩이 워킹홀리데이 연간 쿼터를 200명에서 500명으로 확대하면서 주홍콩총영사관과 홍콩한인상공회가 주도하기 시작했다. 상공회는 해외로 나오려는 학생들과 이들을 필요로 하는 기업, 기관을 매칭시켜 주었다. 크게 인턴십과 워킹홀리데이로 구분됐다. 인턴십은 4,000~5,000HKD 월급으로 회사 주니어 업무를 배우며 경험했고, 워킹홀리데이는 6,000~12,000HKD 월급으로 실질적인 업무를 감당했다. 업무 및 거주 혜...
주홍콩총영사관(총영사대리 천성환)은 12월 16일 저녁 홍콩섬에 위치한 아일랜드 샹그릴라에서 국경절 리셉션을 개최했다. 원래 10월초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유형철 전 총영사가 갑작스레 귀국하게 되면서 연기됐었다. 11월 26일 타이포 왕푹 코트 아파트 화재 피해로 인해 많은 행사들이 취소되거나 절제된 분위기 속에 진행되어온 점을 감안하여 국경절 행사도 피해자들을 위한 추도식으로 시작하였다. 천성환 총영사대리도 다시 한번 애도의 메세지를 보내며 피해가 회복되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기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