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8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올해 훈민정음 반포 580돌과 한글날 제정 100돌을 맞아 전 세계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파하는 교육자들이 9년 만에 서울에서 다 함께 모였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 외교부, 재외동포청은 13일 각국 한국어 교육자 550여명을 초청해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2026 세계 한국어 교육자 통합연수' 개회식을 열고, 한국어 보급 확대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대독한 서면 축사에서 "언어는 문화를 담는 그릇과도 같기에, 한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우리나라를 더 깊이 이...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동포사회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고 행정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재외동포청 직제' 및 '재외동포청 직제 시행규칙'을 공포하고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산하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를 동포청으로 통합해 분산된 재외동포 지원 체계를 일원화한다. 이와 함께 정책 수립과 사업 집행을 긴밀히 연계해 행정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재외동포 네트워크를 확대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조직 개편에 따라 고위공무원단 나급인 '동포역량지원관'이 신설되며, ...
병무청은 14일 서울지방병무청에서 법무부, 성평등가족부, 재외동포청과 공동으로 '재외국민 병역이음 정책지원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협의체는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국민들이 병역·국적 관련 정보를 적시에 제공받지 못해 발생하는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병역이행 전 과정에 대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협의체는 향후 재외공관·유관기관 연계를 통한 대상자 발굴, 재외국민 대상 병역·국적 정보제공, 입영준비 체험프로그램 등 과제를 추진하고, 제도개선 과제 발굴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홍소영 병무청장은 "협의체 ...
- 동남아북부 협의회 홍콩마카오지회 자문위원 19명 등 대거 참석 -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대화 및 파주 현장 시찰 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3박 4일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2026년 유라시아 전체회의 및 제22기 해외 자문위원과의 평화공존 정책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전체회의는 민주평통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여 대회의 위상을 높였으며, 전 세계 유라시아 지역 자문위원들이 모여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열띤 정책 대화의 장을 열었다는 점에서 더욱 ...
재외동포청은 전 세계 180여개국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제28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전을 아래와 같이 실시합니다. 재외동포 문학상은 재외동포의 한민족 정체성을 강화하고, 동포와 내국인 간 상호 이해를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1999년 이래 매년 시행되고 있는 재외동포 문학 창작의 장입니다. 금번 공모전에 문학에 관심 있는 재외동포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응모자격ㅇ 거주국 내 시민권•︎영주권 취득, 또는 7년 이상 장기체류한 재외동포※︎ 단, 청소년(만 7세 이상 ~ 19세 미만)은 시민권•︎영주권...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국민들이 꾸준히 불편을 호소해왔던 운전면허 갱신, 해외 휴대전화 인증, 한글학교 지원 등의 문제가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올해 1월 대통령 주재 재중한국인간담회 후속 조치로 접수된 민원·건의사항 가운데 관계부처 협의 등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후속 조치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앞서 동포청은 지난 4월 17일 1천438건의 민원·건의 사항 전체에 대해 1차 답변을 전달했으며, 이 중에서 관계 부처 협의 등 추가 검토가 필요한 민원에 대해서 재외동포정책위원회 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는 2일 중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에서 재외동포청과 '차세대 재외동포 평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민주평통은 137개국에서 활동하는 해외 자문위원과 해외 지역회의·협의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차세대 동포 대상 평화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재외동포청은 차세대 재외동포 지원사업과 연계한 평화교육 추진에 협력한다. 우선 올해부터 차세대 동포 모국초청연수 사업에 연계한 평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차세대 재외 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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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재외선거 제도개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재외국민의 실질적 참정권 보장을 위한 우편·전자투표 도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토론회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열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직전 대선에서 투표가 가능한 18세 이상의 재외선거권자는 197만4천375명으로 이 가운데 투표에 참여한 이는 20만5천268명으로 투표율은 10.4%에 불과했다. 이는 재외선거가 재외공관을 중심으로 전 세계 118개국에 223개 투표소를 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이스라엘 한국대사관과 이스라엘한인회가 동포들의 안전을 위해 이집트로의 2차 피난 계획과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주이스라엘 한국대사관과 이스라엘한인회(회장 이강근)는 6일 오후(현지시간) 전쟁 상황에 따른 동포 보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관련 회의를 열었다. 한인회에 따르면 이집트 대피는 오는 10일 오전 8시 예루살렘을 출발해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와 다합으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대피 신청은 8일까지 주이스라엘 한국대사관을 통해 접수하도록 안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