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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4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 센트럴에 건강을 내세운 닭고기 전문점이 등장했다. 이름하여 백계명가. 100세까지 건강하게 맛있는 닭요리를 드시라는 뜻으로 지었다고 한다. 삼계탕, 통닭, 닭칼국수, 닭샐러드 등 건강식 메뉴 위주로 구성됐다. 시그니처 메뉴인 명가삼계탕을 시작해서 고소한들깨 삼계탕, 순두부 삼계탕, 누룽지 삼계탕, 활력산삼 삼계탕 등 이름만 들어도 건강을 위한 재료로 특색을 살렸다. 밥과 함께 즐길 수 있게 명가통닭정식, 마늘통닭정식, 양념통닭정식, 간장통닭정식, 크림치즈통닭정식, LA갈비정식 등도...
✅ 교통부(TD)는 광둥 차량 남행(홍콩행) 허용 계획 신청 접수 첫날 중국 본토 당국으로부터 100건 이상의 적격 신청서를 접수. 지난달 1,700명이 남행 적격 신청자로 확정. 12월 23일부터 강주아오 대교로 입국 예정. ✅ 홍콩 교통부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첫 9개월 동안 신규 개인 차량 등록 대수는 34,540대로, 이 중 전기차가 71.04%를 차지했으며, BYD가 홍콩 전기차 판매 1위 차지. ✅ 중국 본토 쇼핑 플랫폼의 온라인 판매업자들이 비계 안전망 위조 보고서를 300위안(338홍콩달러...
각 지역마다 즐겨 찾는 계절별 음식들이 있다. 홍콩이라고 다르지 않다. 하물며 미식의 도시 아니겠는가. 이제 홍콩도 겨울의 길목에 들어섰다. 현지인들은 어떤 음식을 즐겨 찾을까? 훠궈(火鍋, 打邊爐) 한국어 수업 시간. 겨울이 되면 홍콩인들을 대상으로 생각나는 요리가 무엇인가 묻곤한다. 그럼 어김없이 돌아오는 대답 일 순위 - ‘훠궈요~!’. 사실 최근 훠궈는 계절에 상관없이 즐기는 음식이 되었다. 하지만 훠궈는 역시 겨울에 먹어야 제맛이다. 훠궈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들은 으실으실한 실내를 데워주며, 데쳐진 식재료들은 ...
홍콩에 온 지 얼마 안 된 교민 고민상 씨. 홍콩 지인이 새로 개업을 하여 이번 주말 방문하려 한다. 그런데 무엇을 선물할지가 고민이다. 그래, 새 사무실에 번듯한 시계가 필요하겠지? 같은 이웃이기도 한 교민 선배 홍잘알 씨에게 연락해 동네에 다양한 시계를 구비한 상점이 어디인지 물어본다. 그런데, 그 선배의 말. “시계를 선물한다고? 하지 마~”라는 답이 돌아온다. 그의 말인즉 선물로 적적하지 않다는 것이다. 왜? 이유가 뭐지? 홍콩에서 주고받는 선물들 홍콩에서 주고받는 선물들의 목록을 보면 사실 한국과 ...
고령 인구 증가와 함께 떠오르는 실버 푸드 트렌드 홍콩 통계청에 따르면, 홍콩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2020년19.3%에서 2024년 23.9%로 증가했으며, 2040년에는 36%에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고령 인구의 증가에 따라 현지에서는 노인을 위한 식품과 건강보조제에 대한 수요 역시 꾸준히 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올해 식품전시회에서는 노년층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실버푸드(silver food) 제품이 대거 소개됐다.많은 참가 기업이 케어푸드(Care food, 삼킴 장애 환자를 위해부...
김 사장의 입장에서 보자면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법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섣불리 김 사장의 주장만을 토대로 Denise를 혐의자로 말할 수도 없다. 여기에는 ‘무죄 추정의 원칙’이나 민사소송에 비하여 훨씬 높은 형사소송의 입증책임 등, 다수의 법리에서 그 근거를 찾을 수 있겠지만, Hearsay Evidence를 통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Hearsay란 법정 밖에서 개인이 말한 진술을 뜻하며 증거법상 이런 진술은 증거로 채택하지 않는 것이 기본적인 입장이다. 이런 원칙의 법적 논리는 ...
토요일 오후, 우리 학원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홍콩 수강생들과 한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식사 후 나는 식당 뒤 한국 슈퍼에서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사 먹자고 제의했다. 슈퍼에 들러 아이스크림을 고른 후 나가려는데 학생들이 여기저기 둘러보며 떠날 생각을 안 하는 것이었다. “안 가요?”, “아이, 선생님 잠깐만요. 한국 간 지가 오래돼서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구요!” 이때 문득 궁금증이 일었다. 홍콩 사람들이 한국 슈퍼에서 가장 많이 사 가는 물건은 무엇일까? 알아두면 이들에게 한국 제품을 선물할 시 참고가 되지 않을까? 현지...
동서양 문화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미식의 도시,마카오 마카오는 국제적인 미식의 도시로 한국 식품이 진출을 고려해볼 만한 매력적인 시장이다. 친숙한 스트릿푸드부터 다양한 형태의 아시아 퓨전 레스토랑, 최고급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까지 다양한 외식 문화를 자랑하는 마카오는 2024년 16개의 레스토랑이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되며 다시금 미식의 도시임을 증명했다. 또한, 과거 포르투갈 지배의 영향과 중국 본토로부터 중화권의 영향을 모두 받은 마카오는 문화적 다양성을 지녀 음식 산업에서도 동서양을 넘나...
교민이라면 홍콩에 살면서 현지인들과 선물을 주고받곤 한다. 필자도 예외는 아닌데, 보통 선물로 한국 제품을 선택한다.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작용한다. 우선 한국 사람이라는 정체성이다. 이는 현지인들끼리 선물을 주고받는 상황과 비교할 때 차별성을 갖게 된다. 두번째로는 한국이라는 국가 이미지 덕분이다. 홍콩에 살면서 이따금씩 ‘국뽕’으로 인해 어깨에 힘이 들어갈 때가 있다. 한류로 인해 ‘K 産(산)’은 믿고 쓰는 제품이 되었다. 그럼 홍콩 사람들에게 환영받는 선물로 어떤 것들이 좋을까? ...
코즈웨이베이에 위치한 한아름 한국식당(대표 이종석)이 새롭게 단장했다. 3월부터 인수인계를 마친 한아름은 내부 인테리어를 마치고 소프트오픈을 하면서 정상영업에 들어갔다. 새로운 직원이 충원되어 서비스를 보강하고 기존의 인기있는 메뉴를 더욱 강화했다. 넓은 공간과 편리한 교통, 그리고 맛깔스런 한아름의 장점을 살려내고, 더욱 한국적이며 품위있는 분위기로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침사추이 한맛을 운영해온 이종석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