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0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음력 설날 첫날 저녁 8시 침사추이에서 열린 구정 설 국제 퍼레이드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관람해.. 존 리 행정장관은 개막식에서 말의 해를 맞아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홍콩만의 독특한 매력을 세계 관광객들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고, 진정한 홍콩의 모습을 더욱 부각시켜 최고의 여행지로 만들겠다고 다짐. ✅ 음력 새해 첫날 홍콩의 산부인과 병동에서 말띠 해가 정오에 네 명의 신생아가 출생해 말띠 해의 시작을 알려... 유니온병원 2명, 광화병원 1명, 세인트테레사병원 1명. ✅ 홍...
토요일 연휴와 설날 인접해 소비 위축... 설맞이 화분 수요는 여전히 강세 올해 발렌타인데이가 토요일인 데다 설날 연휴와 며칠 차이가 나지 않으면서, 몽콕 꽃시장의 전통적인 발렌타인데이 꽃다발 수요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설맞이 꽃과 화분이 시장의 주인공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현지 꽃집 운영자들은 올해 발렌타인데이 관련 주문이 지난해 대비 절반 이상 급감했다고 전했다. 발렌타인데이를 일주일도 채 남겨두지 않은 몽콕 꽃시장(Mong Kok Flower M...
(왼쪽부터 탁연균 홍콩한인회장, 이종석 부회장 당선자, 문익생 회장 당선자, 최영우 선거관리위원장, 류치하 부회장 당선자, 송세용 상임감사 당선자 토요학교장 3년 역임한 문익생 당선자, 토요학교 일부 정책 반려될 듯 홍콩한인회의 제54대 회장단이 발표됐다. 지난 연말 한인회장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한 문익생 후보가 예상대로 한인회장직에 당선됐다. 러닝메이트로는 홍콩한인요식업협회장을 맡아온 이종석 씨와 홍콩한인여성회를 역임한 류치하 씨가 부회장직으로 회장단에 합류했다....
주홍콩총영사관(총영사대리 천성환)은 12월 16일 저녁 홍콩섬에 위치한 아일랜드 샹그릴라에서 국경절 리셉션을 개최했다. 원래 10월초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유형철 전 총영사가 갑작스레 귀국하게 되면서 연기됐었다. 11월 26일 타이포 왕푹 코트 아파트 화재 피해로 인해 많은 행사들이 취소되거나 절제된 분위기 속에 진행되어온 점을 감안하여 국경절 행사도 피해자들을 위한 추도식으로 시작하였다. 천성환 총영사대리도 다시 한번 애도의 메세지를 보내며 피해가 회복되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기를 기...
지난달 11월 25일 홍콩한인여성회(회장 황지영)은 홍콩중증장애아동복지회(The Society for the Relief of Disabled Children)를 방문해 여성회의 이름으로 기부금을 전달했다. 홍콩한인여성회는 11월 15일 토요일, 70주년 샌디배이 자선행사에 8개 테이블을 빌려 큰 규모로 참여했다. 많은 후원 단체와 후원 업체의 지원으로 바자회 수익을 올렸고, 개인 후원금을 더해 총67,560홍콩달러의 기부금을 모을 수 있었다. 여성회 측은 이번 샌디베이 자선행사에 많은 도움을 주시고 수...
2025년 빅토리아 항 수영 대회가 11월 22일 토요일 아침에 개최되며, 홍콩의 상징적인 빅토리아 항이 다채로운 수영 모자로 가득 찼다. 약 4,000명의 수영 선수들이 참가하여 지난해 태풍으로 취소된 대회의 재개를 축하했다. 참가자들은 완차이의 골든 바우히니아 광장 부두에서 출발해 침사추이의 스타의 거리 부두까지 이어지는 1킬로미터 코스를 헤엄쳤으며, 12세의 첫 참가자부터 68세의 베테랑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함께했다. 경쟁 부문과 비경쟁(레저) 부문으로 나뉜 참가자들은 새롭게...
홍콩한인여성회는 11월 15일 토요일 The Duchess of Kent Children’s Hospital에서 올해로 42번째 열린 “Sandy Bay Charity Fair" 홍콩장애아동복지회(The Society for the Relief of Disabled Children) 자선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SRDC의 70주년 기념을 기리는 자리로서 더욱 활기찬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작년과 같이 한국의 음식과 제품을 판매하는 부스를 8개 운영하였는데 올해는 특히 'Br...
지난 2023년 조성건 전 홍콩한인회장을 중심으로 추진했던 코리안클럽 설립 계획이 드디어 선명하게 윤곽을 드러냈다. 2023년 9월 21일 제3차 임원회의에서 코리안클럽 설립의 추진여부가 확정된 후 2년 시간동안 다각적인 검토와 토의를 거쳐왔다. 2026년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코리안클럽’ 설립을 준비하고 있는 조성건 위원장(홍콩 코리안클럽 설립 준비위원장)을 만나 그 비전과 목표에 대해 들어보았다. Q: 코리안클럽 설립을 결심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조성건 위원장: 한류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
내수 위축으로 디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하락) 우려가 계속되는 중국에서 일본의 저가형 레스토랑 체인들이 인기를 끌며 빠르게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3일 보도했다. 중국에서는 부동산 시장 침체 장기화와 무역환경 악화, 높은 청년실업률 등 경제 불안으로 소비자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다. 그 영향으로 요식업계도 전반적으로 부진하다. 하지만 가성비를 앞세운 사이제리아, 스시로, 토리키조쿠 같은 일본 식당들에선 기꺼이 지갑을 열고 있다는 것이다. 광둥성 광저우에 있는 ...
지난 8월 홍콩의 대외 직접 투자를 담당하는 정부 기관인 인베트스홍콩(InvestHK)이 한국의 새로운 요식업 브랜드를 집중 조명했다. 바로 모두컨설팅이 홍콩에 들여오는 요아정(Yoajung)과 마포순두부(Mapo Tofu House)였다. 인베스트홍콩은 2개의 한국 외식 브랜드가 홍콩에 진출하는 것은 홍콩이 세계적인 식음료 브랜드의 핵심허브로서 자리매김하고, 홍콩의 활기찬 미식문화를 부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모두컨설팅의 F&B 사업부 조민혁 이사는 홍콩의 세계적인 물류 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