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합창단'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지난 12월 8일. 폴리유에서 홍콩한인여성합창단 제 2회 정기연주회가 있었습니다. “타이포 화재로 인해 많은 사람이 아프고 슬퍼하는데 공연을 하게 되었지만, 이 공연을 통해 위로받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라는 인사로 시작된 공연. 감사하게도, 저는 가장 앞 자리에 앉아 가까이서 공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름답게 옷을 입은 단원들이 줄지어 자리를 잡고 섭니다. 피아노 반주가 시작되자, 공기가 달라집니다. 조금 전과 다른 세상이 펼쳐집니다. 첫 세 곡은 마치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보는 듯, 장엄하고 거룩한 선율이 흐릅...
홍콩한인여성합창단(단장 장은명)이 연말을 맞아 제2회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합창과 한국의 정서가 넘치는 다양한 곡들로 큰 박수를 받았다. 지난 8일 월요일 홍콩이공대 치앙첸 스튜디오 시어터(Chiang Chen Studio Theatre, HK PolyU)에서 홍콩한인회(회장 탁연균)의 주최로 한인여성합창단 두 번째 공연이 개최됐다. 현대 음악과 전통적인 예배 음악의 요소를 결합한 FESTIVA MASS (Kyire 주님, Gloria 영광, Sanctus 거룩)의 3곡으로...
홍콩한인여성합창단(단장 장은명, 지위 정혜욱)이 12월 8일 홍콩 이공대에서 두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홍콩한인여성합창단은 홍콩한인회가 주최한 한마음 장터 무대에서 멋진 축하 공연을 가진바 있다 지난 여름까지 새로운 멤버를 모집하고 스페셜 게스트를 초청해 공연을 준비했으며 현재 단장 장은명, 지휘 정혜욱, 반주 유수연 씨가 맡아 얼마 남지 않은 공연을 앞두고 노래 연습부터 행사 준비, 홍보 등 모든 스케줄에 열심히 준비 중이다. 한국의 명곡을 중심으로 가곡, 가요, 크리스마스곡 등으로 준...
KIS, 지하철역 공식 표기·홍콩한국토요학교 65주년 명판식 거행 홍콩한인회(회장 탁연균)는 11월 1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홍콩한국국제학교(KIS)에서 ‘홍콩한국토요학교 명판식과 홍콩한국국제학교 지하철역 명기 기념식 및 2025 한마음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700명(외국인 425명·25%)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완호(Sai Wan Ho) MTR 지하철역에 KIS가 공식 표기되는 기념식과 홍콩한국토요학교 65주년(1960년 개설...
홍콩한인여성합창단의 공연 영상입니다. 오랫만에 들어보는 한국의 아름다운 가곡과 인기 노래들이 귓가에 맴돕니다. 수요저널이 포스터, 팜플렛, 현수막, 대형배너, 광고디자인, 기사 홍보, 촬영, 편집까지 토탈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 즐겁고 보람된 시간들이었습니다.
홍콩 한인여성합창단(단장 장은명)은 자선콘서트를 통해 모금한 50,000홍콩달러를 홍콩한국국제학교에 기부했다. 여성합창단 임원들은 지난 12일 사이완호에 위치한 홍콩한국국제학교를 방문해 스프링보드(Spring Board 장애학생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해 달라며 기부금을 전달했다. 장은명 단장은 "기부금이 스프링보드 학생들을 위한 치료와 여러 자원을 지원하여 학교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IS 국제부 다니엘 힐튼 교장과 파밀라 궉 교장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스프링보드...
홍콩한인여성합창단(단장 장은명)이 연말연시 창단 공연을 개최해 캐롤과 아름다운 가곡 등으로 12월 겨울밤을 따뜻하게 녹였다. 지난 3일 홍콩이공대 치앙첸 스튜디오 시어터(Chiang Chen Studio Theatre, HK PolyU)에서 홍콩한인회(회장 탁연균)의 주최로 한인여성합창단 창단 공연이 개최됐다. 공연장 250석이 모두 매진되 뜨거운 관심속에 공연이 시작됐다. 설레이는 마음을 표현한 김동률의 '출발'로 첫곡을 시작으로, 영화 포카혼타스의 '바람의 빗깔', 최근 인기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