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미술계가 불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 최대 규모 아트페어(미술품 장터)인 '아트 바젤 홍콩'이 26일 VIP 사전 관람(프리뷰)을 시작으로 홍콩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올해 아트바젤 홍콩에는 지난해와 비슷하게 42개 국가와 지역에서 240개 갤러리가 참여한다. 이 중 23개 갤러리는 새로 아트바젤 홍콩에 참여한다. 참가 갤러리 중 절반 이상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갤러리로, 한국에서는 한국에 지점이 있는 외국계 갤러리를 포함해 20개가 참여한다. 아트페어의 메인 섹션인 '갤러리즈...
홍콩 포함 넷플릭스 세계 비영어 방송 시청률1위 넷플릭스의 한국 예능‘흑백요리사’가 장안의 화제다. 1~4회가 올라오기 무섭게 한국에서 넷플릭스 시청률1위에 오른 데 이어,그다음 주에는 전 세계 비영어 프로그램 부문1위에 등극했다.홍콩도 예외가 아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10월4일 기준,홍콩 넷플릭스 시청률1위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흑백요리사’는80명의 재야의 고수들이20명의 유명 셰프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요리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비슷한 요리 대결 방송에서...
홍콩은 18개 행정 구역으로 나눌 수 있는데, 지난 칼럼에서는 홍콩 섬 네 지역의 특징을 소개하였다. 오늘은 구룡편으로 아우침몽구, 삼수이포구, 웡타이신구, 쿤통구, 카우룬시티구의 총 다섯 구역이다. 야우침몽구 – 박물관, 예술관 최다 보유 ‘야우침몽’은 야우마테이, 침사추이, 몽콕을 가리킨다. 이 외에도 서구룡, 조던, 타이콕초이, 올림픽도 포함되는 지역이다.소위 구룡의 중심지라 할 수 있다. 대형 쇼핑몰, 오피스 빌딩, 체인점, 슈퍼마켓, 카페 등이 밀집되어 상업 지구로 매우 발전된 ...
엠플러스 외관 오늘 오후는 반차를 내고 일찌감치 학원 문을 나섰다. 8월 마지막 날인 오늘, 문화 산책을 하려던 계획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서다. 그동안 매일매일을 먹고 사는데 집중하느라 각박하게 살아왔다. 이로 인해 평소 문화 예술과의 만남에는 거리를 둬야 했다. 최근 홍콩에서 문화 예술의 메카로 떠오르는 곳이 있으니 바로 서구룡 문화구다. 엠 플러스 박물관을 비롯해 고궁박물관이 연이어 들어섰고, 지금도 이 지역 곳곳에서 한참 공사가 진행 중이다. 엠 플러스 박물관은 2021년 11월 문을 열었다. 주...
신계 지역에 위치한 샤틴은 홍콩의 주요 주거지 중 하나이다. 이스트 레일 라인과 연결되어 도심과도 멀지 않고 대단지 아파트 및 상가도 보유하고 있어 생활도 편리하다. 시티 원 샤틴은 신계 지역의 최대 규모 아파트이자 홍콩의 10대 주택지에 속한다. 간척 사업을 통해 부지 위로 대규모 단지가 들어섰다. 샤틴 칼리지, 아일랜드 스쿨, 르네상스 칼리지 등의 국제학교가 인근에 있어 우리 교민들도 거주하고 있다. 아울러 샤틴은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오늘 지면을 통해 소개해 보고자 한다. 1. 홍콩 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