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레벨'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오늘은 홍콩, 마카오에 약 80개의 프랜차이즈를 보유한 대교 아이 레벨(Eye Level)의 오승근 법인장과의 인터뷰 내용을 실었다. 성공적인 운영 상황과 비결, 준비 중인 사업 등을 알아보았다. 아이 레벨이 처음 홍콩에 들어온 시기가 언제인가요? 총 몇 개의 직영점과 지점(센터)이 운영되고 있는지요? 대교 홍콩 법인이 홍콩에 처음 설립된 건 1997년이었습니다. 그때는 글로벌 시장을 위한 교재가 없어 교민들을 대상으로 했어요. 그러다 한국에서 눈높이 방문 수업을 하면서 해외 법인 사업을 시작했고요. 홍...
2020~2021년 홍콩한국토요학교장을 역임한 김재수 대교법인장이 19일 후임 오승근 법인장과 함께 귀임 인사 차 한인회를 방문하여 한인회장과 담화를 나누었다. 김재수 법인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업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체 브랜드 교육센터인 아이레벨을 홍콩 ,마카오 총 110여개 센터로 확장하며, 기존의 사교육 대세 브랜드 일본 구몬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사세를 확장했다. 대교 홍콩은 쾌적한 공부 시설과 환경을 추구하며 면학분위기를 조성한 프리미엄 독서실 스터디 플렉스를 홍콩에 런칭해 호응을 얻었다. ...
김재수 대교 홍콩법인장은 몇년 전 다니던 교회에 학부모들이아이들을 위한 독서실을 만들어 달라는 요구를 잊을 수 없었다. 홍콩의 임대료가 너무 높아서 쉽게 개원할 수는 없지만 주거 공간이 좁고 공부환경이 부족해서 필요성은 느꼈다. 2019년 반정부 시위로 인해 관광객이 급감하자 시내 주요 상업 건물에서 비워지고 임대료가 하락하기 시작했다. 젊은이들의 가장 많이 찾는 코즈웨이베이 지역 건물 임대 조건이 유리해졌다. 김재수 법인장은 한국의 독서실 전문 기업 1, 2위 업체에 연락해 홍콩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자문을 구했다. ‘...
○ Entrepreneur Day 전시회가 제7회 ‘기업인의 날’을 맞이해 5월 29일부터 이틀 동안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음. 이번 전시회는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예비창업자들이 최신 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확보할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음. ○ 전시회에 참가한 한국 기업 중 홍콩 현지에 가장 많이 알려진 기업은 국내 유아 교육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대교 눈높이 교육’으로 글로벌 브랜드인 ‘아이레벨...
한국보다 뜨거운 홍콩의 교육열 - 홍콩의 조기교육열 갈수록 심화 - - 다양한 교육활동은 미비, 교육 틈새시장 공략해야 - □ 홍콩의 교육열 심화, 그 배경과 현황 ○ 높은 교육열에 비례해 자녀 교육비 점점 증가하는 추세 - 자녀 양육비 중 교육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홍콩의 출산율은 1980년 2.05명에서 2012녀 1.28명으로 하락하고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홍콩 젊은 층들이 높은 자녀 양육비로 인해 아이보다 애완동물을 키우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