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여식'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한국국제학교는 지난 6월 30일(화)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과 즐거움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물놀이 축제, ‘Swimming Gala’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물놀이 안전 수칙을 익히고, 건강한 신체 활동을 통해 활기찬 여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날 오전, 모든 학생들은 체육 교사와 함께 수영 안전 교육을 실시하며 물놀이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내 수영장에서는 학년별 ...
- 박희봉 HKD Global 회장, KIS 장학생 5명에게 총 10만 홍콩달러 지급 홍콩한국국제학교(교장 송병근)는 지난 6월 2일, 노스포인트(North Point)에 위치한 HKD Global 본사에서 ‘PHB 장학금 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10년 이상 KIS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장학 후원을 이어온 박희봉 HKD Global 회장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박 회장은 장학생들과 직접 만나 따뜻한 격려를 나누고,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성장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다는 뜻을 전하며 자리를 더욱...
신임 가맹단체 승인과 정관 개정안 의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예산 삭감에 따른 효율적 운영 방안 논의 재홍콩대한체육회(회장 한승희)는 지난 2월 26일(목) 저녁 한형제 횟집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규 회원 단체 승인 및 정관 개정, 차기 전국체육대회 준비 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는 한승희 회장을 비롯해 손정호 부회장(스쿼시협회 겸직), 안영권 부회장, 심지우 사무총장과 신용훈·정윤배 고문 등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테니스협회 백주열 회장, 축구협회 양...
홍콩한국국제학교는 11월 25일, 학교 도서관에서 ‘홍콩한국교회연합회(회장 조윤태)’와 ‘박병원 회장’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은 홍콩한국교회연합회와 박병원 회장이 매년 한국과정 학생들을 위해 기탁해온 것으로, 올해는 홍콩한국교회연합회가 총 70,000홍콩달러를 13명에게, 박병원 회장이 총 40,000홍콩달러를 4명에게 전달하여 총 17명의 학생이 장학금의 혜택을 받았다. 홍콩한국교회연합회 관계자는 ‘우리 교민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학생...
홍콩한국국제학교(교장 송병근)는 지난 6월 24일(화),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과 즐거움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물놀이 축제, ‘Swimming Gala’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물놀이 안전 수칙을 익히고, 건강한 신체 활동을 통해 활기찬 여름을 맞이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날 오전, 모든 학생들은 체육교사와 함께 수영 안전 교육을 철저히 실시하며 물놀이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중...
홍콩한인회는 지난 5월 17일 토요일 홍콩한국국제학교 3층 대강당에서 2025 홍콩한인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한인회 장학금은 5명 임유준, 김동현, 홍지수, 하재윤, 김건하 학생이 선발되어 각 20,000홍콩달러가 장학금으로 주어졌다. 홍콩대 학생을 위한 한인회 장학금은 2명 Ho Ling Ling, Ip Wing Lam 학생에게 각각 5,000홍콩달러가 전달됐다. 또한 홍콩무광고가 선발한 한인회 장학금 1인은 Chu Luch (Form 4) 학생에게 2,000홍콩달러가 주어졌다. 한편,...
홍콩한국국제학교는 17일 학교 도서관에서 홍콩한국교회협의회 장학금 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 행사는 홍콩한국교회협의회 회장 조윤태 목사가 직접 참석하여 장학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6명의 한국과정 학생들에게 총 60,000홍콩달러의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신원식 교장은 장학금을 수여해주신 홍콩한국교회협의회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올해에도 엄정한 평가를 통해 재능있고 활동적인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별하였다고 말했다. 아울러 조윤태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과거 두자녀를 한국국제학교에...
홍콩의 50대 재소자가 독학으로 약 24년 만에 박사 학위를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고 샤오샹천바오 등 중국 매체들이 1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인공은 경비가 삼엄하기로 손꼽히는 홍콩 스탠리교도소에 수감 중인 아쥔(가명·51) 씨다. 중학교를 중퇴한 그는 20대 때인 1990년대 들어 중범죄를 저질러 장기 수감자가 됐다. 감옥 생활 중 공부에 빠져든 그는 2000년 홍콩 중등교육검정시험(HKCEE, 香港中學會考·2012년 폐지)을 치렀고 2004년 홍콩 메트로폴리탄대 원격강의 수강을 시작, 학사 학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