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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2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이 오는 3월 초 세계 최대의 원스톱 주얼리 마켓플레이스로 변신한다. 전 세계 4,000여 개 업체가 참여하는 두 개의 대형 주얼리 전시회가 잇따라 개최되며,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이 처음으로 참가해 국제적인 위상을 더할 예정이라고 5일 홍콩 성도일보가 보도했다. 홍콩무역발전국(HKTDC)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두 곳의 전시장에서 나뉘어 진행된다. 제42회 홍콩 국제보석박람회(Hong Kong International Jewellery Show)는 3월 4일부터 8일까지 완차이(Wan Chai)에 위치한 홍콩컨벤...
재홍콩 대한검도회가 주관하고 홍콩한인회가 주최하는 제12회 한인회장기 검도대회가 1월 31일 KIS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오정영 자문위원들을 포함한 대한검도회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홍콩한인회와 자매결연 및 세미나 등을 위해 충청남도검도회(김민환 회장)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홍콩연맹을 비롯한 마카오 대표들과 중국 현지인들, 일본 학생, 한국에서 자비로 출전한 선수들, 홍콩 교민 선수와 학부형 등 총 120여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탁연균 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작년에 비해 규모가 커지...
중국의 15차 5개년 계획에는 홍콩 발전을 위한 중요한 전략적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고 존 리 홍콩 행정장관이 20차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를 홍보하는 세미나에서 밝혔다. 존 리 행정장관은 15차 5개년 계획 아래 더 나은 미래를 강조하며, 제4차 전체회의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그는 이를 14차 5개년 계획의 성공적인 결론이자 15차 5개년 계획을 계획하는 중요한 순간으로 보고 있다. 14차 5개년 계획을 돌아보며 존 리 행정장관은 국가가 복잡한 국제 환경과 세계적인 팬데믹의 도전 속에서도 경제...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11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현대 수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1세대 재미동포 수학자 임덕상(1928~1982) 교수를 선정했다. 개성에서 태어난 그는 1946년 서울대 수학과에 입학했다. 한국 전쟁의 혼돈 상황과 개성여고 교사 근무 등으로 졸업은 8년이 지나서야 했다. 이후 1955년 미국에 유학을 떠나며 수학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는 방정식으로 나타낸 기하학적 대상의 성질을 연구하는 학문인 대수기하학 분야에 괄목할 만한 연구 성과들을 발표했고, 이는 대수기하학 발전에 큰 공헌을...
전시회 개요 2025년 홍콩 추계 전자전시회(Hong Kong Electronics Fair Autumn Edition)가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홍콩국제전시장 (HKCEC)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해당 전시회는 홍콩무역발전국 (HKTDC)이 매년 주최하는 대형 전자제품 행사로, 1981년 첫 개최 이래 최신 전자제품과 혁신 기술을 소개하고, 각국 전자 산업 전문가들의 교류·협력을 촉진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 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올해 전시회에는 20개 국가 및 지역에서 3200개 이...
지난 10월 28일 화요일 코윈 홍콩지부(담당관 김선미)는 2025 차세대 세미나(취업과 진로 가이드)를 개최했다. 홍콩 취업과 진로에 대해 가장 관심이 많을 한인 대학생 57명 참석했으며, 영 프로페셔널 직장인 2명도 참석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강연에는 홍콩이공대 디자인대학 학장인 이건표 석좌교수와 프루덴셜 그룹 전략 총괄 리더의 송진희 비서실장이 나섰다. 첫 번째로 강연에 나선 송진희 강연자는 프루덴셜 그룹에서 전략과 변혁을 총괄하는(CSTO: Chief...
홍콩에서 오는 12월 입법회(의회) 선거를 앞두고 70세 전후의 현역 '노장' 의원들이 잇따라 불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이례적인 자발적 물갈이 바람에 중국 정부의 압박이 작용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17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성도일보 등 홍콩 매체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전날까지 홍콩에서 최소 13명의 현직 의원이 오는 12월 치러질 입법회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표명했다. 지난달 말 일찍이 불출마 의사를 밝힌 앤드류 렁(74) 입법회 주석을 필두로 불출마...
홍콩에서 오는 12월 입법회(의회) 선거를 앞두고 70세 전후의 현역 '노장' 의원들이 잇따라 불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이례적인 자발적 물갈이 바람에 중국 정부의 압박이 작용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17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성도일보 등 홍콩 매체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전날까지 홍콩에서 최소 13명의 현직 의원이 오는 12월 치러질 입법회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표명했다. 지난달 말 일찍이 불출마 의사를 밝힌 앤드류 렁(74) 입법회 주석을 필두로 불출마 대...
주홍콩총영사관은 지난 16일 오후 콘라드 홍콩 호텔에서 '글로벌 주요경제 현황 및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싱가포르 소재 AMRO(ASEAN+3 거시경제 조사기구) 이재영 홍콩·중국담당 그룹헤드겸 리드이코노미스트와 △골드만삭스 권구훈 수석이코노미스트의 발제에 이어 △참석자들과의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중국 경제가 당면한 내수, 과잉생산, 부동산 시장 상황 및 홍콩 금융시장에 대한 심도깊은 분석, 미국·중국·한국 등 주요국 거시경제에 대한 현황과 전망을 공유되는 등 실질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