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회'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15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홍콩은 여전히 기회의 땅, 그러나 한인 사회는 '움츠림'을 넘어설 때 손정호 편집장 홍콩한인상공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 책자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상공회는 김범수 명예회장을 편집위원장으로 초빙했고, 저를 포함한 실무진을 편집위원으로 위촉하였습니다. 한인 비즈니스맨들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은 정말 의미 있고 감동을 주는 시간입니다. 1970년대 세계 비즈니스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아시아의 용(龍)' 홍콩은 동서양이 집중되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수출만이 살길이라는 표어로, 홍콩을 아태...
- 6월 25일 홍콩한국국제학교 소강당서 열려… 홍콩·마카오 거주 한인 중·고등학생 대상 - 성적 우수자에겐 장학금 및 ‘모국 방문 한류 체험’ 참가 자격 부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콩지회(지회장 신용훈)가 미래 세대의 평화·통일 의식을 고취하고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기 위한 ‘2026 청소년 평화·통일 골든벨’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6월 25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홍콩한국국제학교(KIS) 소강당에서 열린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6월 8일(월)부터 6월 16일...
홍콩한인상공회(회장 김준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상공회의 50주년 기념 책자를 발간한다. 김준회 상공회장은 지난달 김범수 명예회장(제20대 상공회장 역임)을 편집위원장으로 위촉하고 김준회, 김은정, 손정호, 장효석, 김서현으로 구성된 편집위원회를 발족했다. 김준회 회장은 창립 50주년 기념책자는 단순한 기념물이 아닌, 홍콩 한인 경제사의 발자취와 회원사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아 후대에 남길 소중한 기록이 될 것이라면서 상공회원사와 기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구했다. 김범수 편집위원장은...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지난 8일(금) 낮 12시, 침사추이 갈비타운에서 홍콩한인회 주최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오랜 세월 타국에서 한인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홍콩총영사관 천성환 총영사 대리, 주홍콩한국문화원최재원 원장, 코윈 홍콩지부 김선미 담당관, 홍콩한인상공회김태형 부회장을 비롯한 각계 단체장과 한인회 고문단 등 약 7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번 어버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추억을 남겨드리기...
✅ "집안일만 하라더니 식당 알바까지?" 홍콩 이민국, 불법 노동 외국인 가사도우미 무더기 적발 홍콩 이민국(ImmD)이 고용주 소유의 사업장에서 불법으로 상업적 업무를 수행한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주요 표적으로 삼아 사흘간 도시 전역에서 불법 노동 단속 작전을 벌여 17명을 체포했다. 이민국 조사관들은 식당, 소매점, 미용실, 바비큐장, 상업용 건물을 포함하여 도시 전역의 21개 표적 위치를 급습했다. 이번 작전으로 9명의 불법 노동 의심자와 이들을 고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홍콩 주민 8명이 체포됐다. 체포...
✅ "자정의 빵탑 클라이밍!" 홍콩 청차우 빵 축제 ‘빅매치’ 직관 꿀팁 총정리 홍콩의 가장 대표적인 전통 축제 중 하나인 '청차우 빵 축제(Cheung Chau Bun Festival)'의 하이라이트 행사인 '번 스크럼블 대회 결승전(Bun Scrambling Final)'이 오는 5월 25일 새벽에 개최되어 수천 명의 인파가 청차우 섬으로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축제는 음력 4월 5일부터 9일에 해당하는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하이라이트 행사인 빵 줍기 대회 결승전은 5월 25일 자정 청차우 소방...
2026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가 오늘 오전 6시 홍콩한국국제학교 강당에서 개최됐다. 홍콩한국교회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연합예배는 이성호 목사(홍콩온사랑교회/한국교회협의회 총무)가 인도를 맡았으며 류병훈 장로(홍콩엘림교회)의 대표기도, 홍지승 목사(홍콩한인교회)의 성경봉독으로 이어졌다. 부활의 기쁨을 찬양했던 연합성가대는 지휘자 이지선, 피아노 김아름(이상 홍콩엘림교교회)의 연주와 함께 힘차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냈다. 말씀선포...
홍콩의 연금 관리 기구인 강제퇴직연금관리국(MPFA)이 미납된 기여금과 할증금을 신속히 정산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2단계 할증 메커니즘' 도입을 제안했으며, 2026년 중반 이전에 정부에 구체적인 권고안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일요일 밝혔다. 현행 법률에 따르면 연체료에 대한 할증금은 체납 기간에 상관없이 5%의 단일 세율이 적용되는데, 이로 인해 정산이 지연되면서 해당 직원의 권익이 침해되고 성실 납부 고용주와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고 아이샤 맥퍼슨 라우(Ayesha Macpherson Lau) MPFA 의장은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