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8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코즈웨이베이에 위치한 '서래갈매기' 한국식당이 새로운 이름으로 바뀐다. 이름하여 한판(韓板)이다. "싸고 맛있게! 품질은 최고로!"가 기본 컨셉이다. '푸짐한 양'은 예전부터 서래갈매기의 특징이었다. 한판으로 새롭게 이름 지은 이유가 궁금했다. 서래갈매기 측은 지난 10년간 돼지고기와 소고기 BBQ로 큰 인기를 받아왔는데, 이제는 한식 메뉴의 재정비를 통해 정통 한식당으로 변화하게 됐다고 한다. 최근 홍콩에는 다양한 한국 식당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전문화, 지역화가 큰 특성을 보이고 있다. ...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은 지난 9월 5일 쿤통(Kwun Tong)에 위치한 무광영어중고등학교(募光英文書院 Mu Kuang English School)를 방문하여 '외교관과의 대화' 행사를 개최했다. 총영사관에서는 천성환 총영사대리와 태재석 공공외교영사가 행사에 참석하여 120여명의 중고등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외교, 외교관 및 국제기구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재외공관의 주요 역할을 소개했다. 학생들은 강연에 앞서 선보인 홍콩한인태권도협회 태권도 시범단...
홍콩 한인 요식업계의 떠오르는 F&B 기업 골드문 레스토랑 그룹이 새로운 한식당을 열었다. 이름하여 '초량'. 부산시 동구의 지명 '초량'에서 따왔다. 초량은 번화한 부산역과 가까우면서도 조용하고 거주 인구가 많은 동네다. 골드문 그룹 측은 초량이 갖고 있는 편안함과 숯불갈비 식당이 많은 동네 특징을 살려 홍콩에서 그대로 재현하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골드문 이사진이 부산 출신 사람들이라 초량에서의 추억과 가족적인 동네 상권, 목욕탕에서 목욕 후 숯불갈비 집에서 가족들이 먹던 추억을 녹여낸 ...
한국식 소금빵, 감자빵, 페이스트리 식빵을 매일 구워내는 베이커리 카페가 침사추이 쌀람도(山林道 Hillwood Road 54번지)에 등장했다. 힐우드 54 카페(Hillwood 54 Cafe)는 이가치킨 가게 바로 위층이다. '인생네컷' 사진기계가 입구 왼쪽 편에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회전식 계단을 밟고 올라가면, 화려한 샹들리에가 밝게 맞이한다. 확 트인 공간에 붉은 갈색톤의 중후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유럽식 타일 바닥도 예쁘게 장식되어 있었다. 쌀람도 골목길 처음부터 나단로드 방...
침사추이 깜바리도에 위치한 삼삼뼈국 1호점이 점심 메뉴를 대폭 강화했다. 한국에서 맛과 질로 인정받는 기사식당의 정갈한 점심 정식을 표방한 점심메뉴 선택의 폭이 커졌다. 기력을 살리는 불고기백반과 제육백반 정식이 평일 매일 20세트 한정으로 제공된다. (주말, 공휴일 제외). 반찬과 국은 매주 달라진다. 불고기 또는 매콤한 제육이 푸짐하게 한 접시 제공되고 상추, 배추, 고추, 쌈장, 김치, 호박무침, 감자볶음, 샐러드, 미역국 등이 집밥 그릇에 담겨 나왔다. 한돈육전 냉국수+불백세트도 신선한 조합이...
최근 홍콩 외식 문화가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지난주 6월 22일 새로운 한국 레스토랑 "더 포치"가 문을 열었다. 영어 포치(The Porch)는 건물 출입구 앞에 위치한 지붕이나 덮여진 부분을 뜻하는데, 전통적인 한국의 마당에서 영감을 받아 이름을 지었다. 마당은 잔치날에 음식도 만들고 손님도 맞이하며 이웃들이 서로 어울리는 공간이다. 포치는 손님들이 진정한 한국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태어났다. "더 포치"는 인위적인 컨셉이나 과도한 큐레이션 없이, 손님들이 함께 나누며 즐길 수 있는 음식을 제공...
지난주 침사추이 킴버리 스트리트에 새로운 한국식당 '화통(火桶 Hwa Tong)'이 개업했다. '화통'은 지난 30년 간 홍콩 침사추이의 킴벌리 스트리트를 '소한국', '한국거리(혼꼭까이 韓國街)', 'Korea street'으로 불리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한 신세계마트의 역작이라고 신세계마트 측은 자부했다. 홍콩 내 한국 식품유통업계의 선도기업 신세계마트는 팬데믹을 기점으로 최신 센트럴키친 자가 시설을 갖추고 냉장냉동 창고를 운영하며 홍콩 내 한식당들에 식자재를 공급해왔다. 현재 새로...
한국식당 한참(Hancham)이 센트럴에 새 지점을 오픈했다. 자딘하우스(Jardine House) 빌딩 지하에 위치한 베이스홀(BaseHall 02)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MTR 센트럴역 A출구에서 육교를 이용하면 가깝다. 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자딘하우스 빌딩은 센트럴의 랜드마크로 오랜 사랑을 받아온 건물이다. 이곳 지하에는 자딘하우스가 직접 운영하는 베이스볼이라는 고급 다국적 푸드코트가 있는데, 한참은 안쪽 벽면 전체를 사용하는 비교적 넓은 공간에 자리 잡았다. 글로벌 기업과 아시아 지역본부 헤드...
서울레서피가 7일 완차이(70 Queen's Rd East)에 새로운 매장을 냈다. 한국 비빔밥과 면류, 김밥과 샐러드가 주요 메뉴이다. 자신있게 권하는 비빔밥은 떡갈비, 불고기, 항정살, 갑오징어, 산나물 등 다양한 토핑으로 골라 먹을 수 있다. 또한 매콤달콤한 쫄면, 한국 짜장면, 바지락 멸치 칼국수, 잡채, 돈까스 라이스, 김치볶음밥, 프라이드치킨 등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있는 분식 메뉴도 마련되어 있다.
침사추이 킴버리로드(Kimberley Road)에 위치한 한국식품점 남대문 플라자 자리에 보쌈과 쌈밥 메뉴로 등장한 '통큰 아줌마'가 신장 개업했다. 푸근한 이름으로 간판을 단 '통큰 아줌마'는 영어명을 '빅마마마(Big mama)'로 나란히 이름을 표시해 손님을 맞이했다. 홍콩 한국식당에 쌈밥과 보쌈이 더러 있었지만, 통큰 아줌마에서는 더욱 신선하고 보편적인 야채 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돼지고기 보쌈, 소고기 수육, 족발과 같은 고기류와 불고기 덮밥, 돼지고기 덮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