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행사 정보 행사명: 2026 KOREA PEACE RUN 일시: 2026년 2월 28일, 14:00 ~ 17:30 출발장소: Quarryside 링크: https://quarryside.hk/visiting-information/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콩지회 행사 취지: 한반도 평화 기원 비경쟁 러닝행사 참가 부문 및 참가 대상 국적 불문 누구나 참가 가능. 미성년자는 성인 보호자의 동판 필수 Family Run - 1km(4세 이상) Fun Run - 3.1km(12세 이상) Ci...
중국은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에 대해 26일 깊은 애도의 뜻을 밝혔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 전 총리의 별세에 대해 "이해찬 선생은 한국의 원로 정치인으로 여러 차례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을 방문해 중한 관계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은 그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에게 진심 어린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 전 총리는 베트남 출장 중...
이해찬 신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3일 남북 간 문화 차이와 동족의식 약화, 국제정세 변화에도 통일에 대한 의지는 결코 흔들릴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수석부의장은 이날 중구 민주평통사무처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민의 뜻을 담을 때 그렇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취임식에는 방용승 민주평통 사무처장 등 민주평통사무처 관계자, 민주평통 자문위원, 정일영 국회의원(인천 연수) 등이 참석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8•15 경축사에서 언급한 포용•통합•연대 메시지를 거론하며 "포용과 ...
2025년 6월 14일 토요일, 홍콩 한국국제학교 대강당에서 ‘2025 해외 청소년 통일 골든벨’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콩지회(회장 송세용)가 주최하며, 홍콩과 마카오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대회의 주요 목적은 한반도 평화 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며, 청소년들의 정체성을 함양하는 데 있다. 대회는 장문성 통일 골든벨 위원장과 이현주 간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통일부가 발간한 『통일문...
지난 8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 북부 홍콩 지회(회장 송세용)는 한아름 식당에서 ‘2025년 2분기 정기 회의 및 통일의견 수렴’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현주 간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류병훈 고문을 비롯한 13명의 자문 위원이 참석했다. 2025년 2분기 정책건의 의견수렴 주제는 『대내외 환경 변화와 통일, 대북 정책 추진 방향』으로 설정됐다.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 북한의 도발 위험성 상존, 통일에 대한 회의론 확산 가능성 등으로 인해 대내외 정책에 대한 종합적 점검이 ...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콩지회와 홍콩한인회고문단 간담회가 2025년 3월 25일에 디스커버리 베이 골프 클럽에서 개최됐다.민주평통 자문 위원들과 한인회 고문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2025년 민주평통행사에 대한 관심과 자문을 받기 위한 자리였다. 1부는 친선골프, 2부는 저녁 만찬을 겸한 간담회로 이루어졌다.고문단 강봉환 회장을 비롯해 이순정, 김진만, 최영우, 김운영, 류병훈 고문 그리고 이갑수 전임 회장이 현 21기 자문위원들에게 조언과 격려를 전했다.김영대 '아무거나 챌린지' 위원장의 사회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 북부 홍콩 지회(회장 송세용)는 24일 한아름 식당에서 2025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현주 간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류병훈 고문을 비롯한 14명의 자문 위원이 참석하였다. 2025년 1분기 정책건의 의견수렴 주제는 『안보환경 대격변기 통일 공감대 확산방안』으로 설정되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북한의 도발 지속 등으로 인해 안보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헌법 제4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통일 비전...
24일 오전 10시 주홍콩총영사관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공공주최하는 '2024 한반도 평화포럼'이 리크칼튼 호텔에서 개최됐다. 아주대 정외과 교수 겸 미중정책연구소장인 김흥규 교수와 홍콩시티대 다니엘 린치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한반도와 미국, 중국, 동북아시아의 정세를 분석하고 전망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