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킹'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2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주홍콩총영사관은 지난달 4월 29일 (수) 총영사관 강당에서 홍콩 한인 청년금융인 모임 창립 1주년 및 커리어관리 멘토링 행사 개최를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천성환 총영사대리 및 홍콩 금융기관협의회, 금융기관투자협의회, 여성금융인협회 축사, 운영진 감사말씀, 1년 활동보고 및 향후계획, 새 운영진 선출 및 포부 발표, 기념강연, 상호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홍콩이 오는 3월 초 세계 최대의 원스톱 주얼리 마켓플레이스로 변신한다. 전 세계 4,000여 개 업체가 참여하는 두 개의 대형 주얼리 전시회가 잇따라 개최되며,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이 처음으로 참가해 국제적인 위상을 더할 예정이라고 5일 홍콩 성도일보가 보도했다. 홍콩무역발전국(HKTDC)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두 곳의 전시장에서 나뉘어 진행된다. 제42회 홍콩 국제보석박람회(Hong Kong International Jewellery Show)는 3월 4일부터 8일까지 완차이(Wan Chai)에 위치한 홍콩컨벤...
1976년 창립된 홍콩한인상공회가 지난 1월 27일 침사추이에 위치한 아이콘 호텔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며새해 한인 커뮤니티의 가장 큰 모임을 열었다. 올해는 한인들의 친선을 도모해왔던 신년하례식 성격을 넘어 상공회 창립 50주년에 초점을 맞춘 행사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천성환 총영사대리, 중국외교부 판공실 리용성 부특파원(Deputy Commissioner), 홍콩입법회 교육부문 로렌스 탕 의원, 홍콩총상회 패트릭 영 CEO, 월드옥타 박종범 회장, 이원욱 전 국회의원, 그리고 상공회 명예회장단을비롯한 상공회원사 등...
전시회 개요 2025년 홍콩 추계 전자전시회(Hong Kong Electronics Fair Autumn Edition)가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홍콩국제전시장 (HKCEC)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해당 전시회는 홍콩무역발전국 (HKTDC)이 매년 주최하는 대형 전자제품 행사로, 1981년 첫 개최 이래 최신 전자제품과 혁신 기술을 소개하고, 각국 전자 산업 전문가들의 교류·협력을 촉진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 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올해 전시회에는 20개 국가 및 지역에서 3200개 이...
전 세계 25개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청년 58명이 모국의 기업을 탐방하고 창업 아이디어 발굴 워크숍 등에 참여하는 '2025년 제4차 차세대동포 청년 모국 초청 연수'가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연수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주최하고 산하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주관해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다. 재외동포 청년 대상 '취·창업 설계'를 주제로 한 첫 시범 프로그램으로, 기존의 대규모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연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하계연수까지 총 9차례 진행된...
여성가족부와 경남 창원시 공동주최로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4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대회에 코윈 홍콩지부에서 김선미 담당관과 11명의 회원이 참가했다. 코윈 출범 25주년을 맞이한 올해 대회는 ' KOWIN 25년, 더 큰 희망과 변화를 향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 글로벌 여성리더 토론회, 분야별 교류(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국내외 한인 여성 지도자 250여명(국외 23개국 150여 명, 국내 100여 명)은 디...
제2차 한인청년금융인 전체모임 및 커리어관리 설명회가 지난달 8월 28일 주홍콩총영사관 강당에서 개최됐다. 금번 행사에는 약 30명의 청년 금융인들이 참석하여 △지난 4월28일 청년금융인모임 창립이후 그간의 활동 경과, △지난 5월23일 총영사관 주최 '맞춤형 금융권 채용상담회'를 통해 홍콩소재 금융기관에 채용된 신입회원 소개, △"슬기로운 홍콩 금융권 생활"이라는 주제로 선배 금융인들(KB증권 이정빈 홍콩 법인장, 신한증권 이재준 홍콩법인장)의 강연 및 멘토링, △상호 네트워킹 순으로 열띤 분위기 ...
시장 규모 및 동향 Euromonitor에 따르면, 홍콩 스마트 워치 시장 규모는 2019년 6520만 달러에서 2024년에 이르러 1억3230만 달러에 달하는 등 연평균 15.2%의 성장세를 보였다. 2029년의 시장 규모는약 1억9540만 달러로, 연평균 8.1%의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될것으로 전망된다. 경쟁 동향 Euromonitor에 따르면, 스포츠 및 피트니스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홍콩 내 스마트 워치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건강과 웰빙을 중시하는 홍콩 소비자가...
중국 기업들이 배터리, TV·가전, 자동차 등 분야를 막론하고 국내 주요 시장 진입·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법인 설립 후 인재 채용, 매장 확대는 물론 조(兆)단위 정부 주도 사업 참여를 염두에 둔 행보도 펼치는 모습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세계 1위 배터리 업체인 중국 CATL은 최근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 '링크드인'과 구인 플랫폼에 잇달아 '테크니컬 설루션 엔지니어'의 경력 채용공고를 냈다. 헤드헌터가 국내 배터리 기업에 근무 중인 엔지니어들에게 제안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력 조건은...
홍콩의 핀테크 산업 생태계 개관 홍콩투자청(Invest HK)이 2025년 3월에 발표한 The HongKong Fintech Ecosystem Report (March 2025) 보고에 따르면 ‘핀테크 기업’은 금융 산업에 관련된 금융 기술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정의된다. 핀테크 기업은 액셀러레이터및 혁신 랩(Accelerator & Innovation Lab), 블록체인 응용 프로그램/소프트웨어(Blockchain Application/Software), 컴플라이언스 및 레그테크(Co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