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1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홍콩수요저널은 홍콩 내 한인 교민 사회와 다문화 가정을 위한 교육 특별 기획으로 주요 학교 입학 안내 특집 연재 기사를 게재합니다. 1. 핵심 헤드라인 및 교훈·비전 ■ 대표 헤드라인 & 슬로건 학교 공식 슬로건: "비전을 열정으로 실현하는 K.I.S." 핵심 가치 슬로건: "한민족의 정체성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주도하는 글로벌 인재의 요람!" ■ 교육비전 및 교훈 (Vision & Mission) 학교 경영 철학: 비전을 열정으로 실현하는 K.I....
홍콩 위생서(DH)가 오는 9월 1일부터 지정 서비스 제공업체의 전문 치과 팀이 유치원을 방문해 학생들에게 무료 구강 검진 및 예방적 치과 치료를 제공하는 '미취학 아동 대상 방문 구강 보건 프로그램(OOHP)'을 새롭게 시행한다. 위생서는 홍콩 전역의 유치원과 학부모들이 OOHP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올바른 구강 위생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여 유치원에 재학 중인 생후 32개월 이상의 아동은 OOHP를 통해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대상 학생들은 연 1회 서...
✅ "옷에 마약 녹여 밀수" 홍콩 툰문서 920만 홍콩달러 마약 적발 홍콩 경찰이 케타민을 액체에 녹여 옷에 적신 뒤 화학 공정으로 재추출하려 한 변종 마약 밀수 수법을 적발했다. 툰문 일대에서 920만 홍콩달러(한화 약 16억 1,920만 원) 상당의 마약을 압수하며 3명을 체포했다. 경찰은 8월 22일 푹항촌(Fuk Hang Tsuen, 福亨村)의 한 마을 주택 인근에서 잠복근무를 벌인 끝에 19세에서 26세 사이의 남성 3명을 붙잡았다. 해당 현장 수색을 통해 케타민 추정 물질 약 14kg, 헤로인 추정 물질...
선전시 위생건강위원회가 최근 불법 의료 행위를 전면 근절하라는 경고 통지문을 관내 치과 업계에 발송했다. 이번 조치는 홍콩 노스포인트(North Point, 北角)에서 무허가 불법 치과 진료를 하던 남성이 체포되고, 관련 기관이 선전에서 치과를 운영 중이라고 주장한 사건이 발생한 직후 내려졌다. 성명에 따르면 당국은 미등록 기관 및 의료진이 홍콩에서 임상 진료를 하는 것을 엄격히 금지했으며, 선전 관내 치과 병·의원을 대상으로 즉각적인 자가 점검과 시정 조치를 실시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아울러 홍콩 주민...
✅ 홍콩 수능 만점자 12명 전원 홍콩 중문대 의대 진학 2026년도 홍콩 대입 시험(DSE) 최고 성적 학생 중 절반이 홍콩 중문대학교(CUHK)를 선택했으며, 만점자 12명 전원이 의과대학에 진학했다. 이번에 중문대에 입학한 우수 합격자에는 7개 과목에서 최상위 등급인 5**를 받은 '슈퍼 만점자' 4명과 6개 과목에서 5**를 받은 만점자 8명이 포함됐다. 이들 12명의 우수한 학생들은 모두 중문대 대표 학과인 의학 배첼러 및 외과 배첼러 프로그램 또는 경쟁이 치열한 글로벌 의사-리더십 스트림(Global Phy...
홍콩 경찰이 불법 의료 행위와 소비자 기만 혐의로 노스포인트 킹스 로드에 위치한 중국 본토 계열 치과 진료소를 급습해 72세 남성을 체포했다. 경찰과 위생서(Department of Health, 衛生署)는 목요일 오후 37 킹스 로드에 위치한 '우위안 메디컬(Wuyuan Medical)'을 대상으로 합동 단속을 벌였다. 현장에서 면허 없이 치과 의료 행위를 한 혐의로 72세 현지 남성이 체포되었으며, 구금 상태에서 조사를 받았다. 당국의 단속 과정에서 구강 내 스캐너로 추정되는 장비와 치과용 의자, 각종 진료 기구 등...
✅ 가짜 의사 내세운 중국 치과 진료소, 경찰 단속에 덜미 홍콩 경찰이 불법 의료 행위와 소비자 기만 혐의로 노스포인트 킹스 로드에 위치한 중국 본토 계열 치과 진료소를 급습해 72세 남성을 체포했다. 경찰과 위생서(Department of Health, 衛生署)는 목요일 오후 37 킹스 로드에 위치한 '우위안 메디컬(Wuyuan Medical)'을 대상으로 합동 단속을 벌였다. 현장에서 면허 없이 치과 의료 행위를 한 혐의로 72세 현지 남성이 체포되었으며, 구금 상태에서 조사를 받았다. 당국의 단속 과정에서 구강 ...
홍콩 주민 10명 중 약 1명이 중국 심천(Shenzhen, 深圳)에서 치과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으며, 홍콩 현지 치과의사들은 중국에서 치료를 받고 돌아온 환자들의 후속 처치 건수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홍콩치과의사협회와 홍콩대학교 치의학부가 작년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사립 치과의사 216명과 주민 31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심천 치과 클리닉의 광고를 자주 접했다고 답했으며 약 10%는 실제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
✅ ‘죽을 권리’ 시대 열린다… 홍콩, 연명치료 거부법 7월 31일 전격 시행 홍콩에서 의식이 명료한 성인이 생명 연장 치료를 거부하며 법적으로 유효한 사전 의료 의향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새로운 임종 케어 법률이 오는 7월 31일부터 시행된다. ‘연명치료 사전 결정에 관한 조례’는 사전 의료 의향서 및 심폐소생술 거부(DNACPR) 지시서에 대한 법적 틀을 마련하는 동시에, 이를 준수하는 의료진과 구조대원에게 법적 보호를 제공한다. 새로운 법에 따라 생명 연장 치료 결정에 대한 의사 결정 능력이 있는 18...
홍콩 대학(HKU)의 연구에 따르면 홍콩 어린이의 충치 위험은 가족의 경제적 지위에 큰 영향을 받으며, 저소득 지역의 유치원생이 부유한 지역의 유치원생보다 훨씬 더 높은 충치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홍콩 성도일보가 보도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홍콩 조키 클럽 자선 신탁(Hong Kong Jockey Club Charities Trust)의 자금 지원을 받아 홍콩 대학 치의학부가 추진하는 '조키 클럽 어린이 구강 건강 프로젝트(Jockey Club Children Oral Health Project)'의 일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