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한국교회협의회, 부활절 연합예배 - 3월 27일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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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한국교회협의회, 부활절 연합예배 - 3월 27일 오후 3시

오는 3월 27일 오후 3시, 한국국제학교 대강당에서 부활절 연합예배가 홍콩한국교회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는 협의회 회장인 김성복목사(홍콩제일교회)가, 설교는 총무인 조윤태목사(홍콩엘림교회)가, 기도는 양운섭목사(홍콩충현교회)가, 헌금기도는 손정훈목사(홍콩중앙교회), 축도는 박세창목사(홍콩순복음교회)가 맡을 예정이다. 지난해 순서를 까우롱쪽 교회에서 맡았기 때문에 올해는 홍콩섬쪽 교회에서 순서를 맡게된다. 홍콩섬쪽 교회들에 새로 부임한 여러명의 목사들이 연합예배에서 처음으로 진행을 맡게되는 자리이기도 하다. 홍콩한국교회협의회는 매년 부활절 새벽 6시에 연합예배를 가졌었는데 올해부터는 오후 3시로 시간을 바꿨다. 이에 대해, 조윤태 목사는,“아침에는 시간이 너무 짧아 아쉬워서 순서를 다양하게 하기 위해 오후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부활절 연합예배를 마치고 2부 축하행사로 각 교회별로 합창, 중창, 율동 등의 순서가 진행된다고 한다. 2부 순서는 홍콩에서 가장 오래 된 홍콩한인교회 주관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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