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위문 '씨푸드페스티발' 개막

레이위문 '씨푸드페스티발' 개막

[[1[[ 레이위문의 식당들이 고객유치를 목적으로 각종 씨푸드 요리를 '옛날 가격'에 제공하는 '씨푸드페스티발' 개막식이 지난19일부터 열렸다. 이 '씨푸드축제'는 이번달 1일부터 시작됐는데 18개 식당업소의 영업실적이 19일까지 평균15퍼센트 증가돼 레이위문업소협회 회장은 영업실적을 더 올릴 수 있게 고객들이 레이위문까지 오기 편하도록 선착장을 건설해 달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옛날 가격'에 대해 이 협회의 회장은 '옛날 가격'이란 십 몇년 전의 가격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고객들은 12인용 코스메뉴를 세 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데 가격은 2천불에서 3천800불이다. 경기가 좋았던 97년엔 이 코스메뉴가 현재가격에 비해 70퍼센트나 비쌌다고 한다. 점심시간엔 12인용 코스메뉴를 특별할인 가격인 6백불에서 8백90불에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개막식에 도날드 짱얌퀸 정무장관과 함께 참석한 관광사무국의 직원 꼬웽이씨는 정부가 레이위문의 공공시설 개선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사진설명: 레이위문의 '씨푸드축제' 개막식에 초등학생 50명이 씨푸드를 주제로 한 공연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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