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뉴스] 데이비드 베컴이 홍콩 경마장에? 해피밸리 발칵 뒤집어놓은 깜짝 등장

[홍콩뉴스] 데이비드 베컴이 홍콩 경마장에? 해피밸리 발칵 뒤집어놓은 깜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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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The Standard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수요일 밤 해피밸리 경마장에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며 레노버와의 파트너십으로 진행되는 홍콩 조키클럽의 첫 '레이싱 위드 풋볼(Racing with Football)' 행사의 서막을 열었다.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인 베컴은 조키클럽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클럽 관계자들과 기수 휴 보먼(Hugh Bowman)을 만나 트랙 위에서 펼쳐지는 경기를 관람했다. 이어 베컴은 레노버의 최첨단 AI 기반 기술 도구 사례들이 전시된 부스를 둘러봤다.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해피밸리 경기 중 비어 가든에 마련되는 레노버 전시관에는 AI 기반의 '가상 셀카 부스'도 설치되어, 베컴과 직접 사진을 찍지 못한 팬들이 이 특별한 밤의 디지털 기념품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등장은 조키클럽이 세계 최대 축구 축제의 시작에 맞춰 랜드마크인 '홈 오브 풋볼(Home of Football)'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이루어졌다. 


'레이싱 위드 풋볼'은 홍콩의 세계적인 경마와 축구에 대한 글로벌한 열정을 결합하여, 대회 기간 동안 해피밸리에서 축구 테마의 엔터테인먼트, 독점적인 팬 경험, 특별한 경기일 활성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FIFA 월드컵 2026의 공식 기술 파트너인 레노버는 AI 기반 축구 구역인 몰입형 체험 부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레이싱 위드 풋볼'을 주제로 한 특별 경마 경기는 7월 8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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