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뉴스] 초봉 최소 53,000홍콩달러... 홍콩 해관 채용 시작

[홍콩뉴스] 초봉 최소 53,000홍콩달러... 홍콩 해관 채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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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관세청인 해관(Customs and Excise Department)이 밀수 단속 및 국제 무역 촉진을 위해 사명감 있는 인재를 충원하고자 초봉 53,000홍콩달러(한화 약 1,007만 원) 이상의 매력적인 급여를 제공하는 관세조사관(Inspector) 직급의 신규 채용 절차를 시작했다.


지난 목요일 소셜 미디어를 통한 공고에서 해관은 해당 직무의 다양하고 역동적인 특성을 강조했다.


관세조사관은 국경 보안 유지, 밀수 방지 작전 주도, 무역 효율성 증진을 포함한 광범위하고 중요한 책무를 맡게 된다.


국내 집행을 넘어, 조사관들은 국제 회의에서 홍콩을 대표하거나 명성 있는 글로벌 관세 기구에 파견될 수도 있어, 국제적인 전문 지식을 접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받는다.


급여 패키지는 경쟁력이 매우 높게 구성되어 있으며, 월 급여 범위는 48,335홍콩달러(한화 약 918만 원)에서 최대 83,840홍콩달러(한화 약 1,592만 원)에 달한다.


최대 53,630홍콩달러(한화 약 1,018만 원)에 달할 수 있는 구체적인 초봉은 지원자 개인의 학력 자격에 따라 결정된다.


당국은 강한 시민 의식과 홍콩 공동체에 봉사하고자 하는 열정을 가진 이들의 지원을 유치하고 있다.


지원 희망자는 6월 10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관심 있는 개인은 공무원사무국(Civil Service Bureau)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조사관의 핵심 직무, 구체적인 입사 지원 자격, 다단계 선발 과정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는 해관의 공식 채용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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