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헨더슨’ 빌딩 세계 최고 부동산 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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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헨더슨’ 빌딩 세계 최고 부동산 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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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더슨 랜드 개발은 자사의 대표적인 센트럴 사무실 개발 프로젝트인 ‘더 헨더슨’이 런던에서 열린 국제 부동산 상에서 “세계 최고의 부동산(World’s Best Property)”이라는 최고의 타이틀을 포함해 세 가지 주요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개발사가 50주년을 맞이하며 강력한 임대 성과를 기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헨더슨은 ‘더 헨더슨’이 이 상이 제정된 이래 홍콩에서 유일하게 “세계 최고의 부동산” 타이틀을 수상했으며, 이를 통해 헨더슨 랜드는 첫 번째 홍콩 개발업체로서 이 국제적인 최고 영예를 안게 되었다고 전했다.


시상식에서 이 프로젝트는 “최고의 국제 상업 고층 개발( Best International Commercial High Rise Development)”과 “아시아 태평양 최고의 상업 고층 개발(Best Commercial High Rise Development Asia Pacific)” 상도 수상하며, 전 세계 수천 개의 경쟁 프로젝트 중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었다.


1993년에 설립된 국제 부동산 상은 건축, 부동산 개발, 인테리어 디자인 및 부동산 마케팅 분야의 성과를 인정하며, 심사 기준은 디자인, 품질, 서비스, 혁신 및 지속 가능성을 포함한다. 올해에는 유럽, 아시아 태평양, 중동, 아메리카 및 아프리카에서 약 3,000개의 프로젝트가 이 상을 놓고 경쟁했다.


헨더슨 랜드는 센트럴에 위치한 이 슈퍼 그레이드 A 상업 타워가 약 90%의 점유율을 달성했다고 지난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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