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청소년 통일백일장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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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청소년 통일백일장 시상

 

 

민주평통 홍콩지회(회장 강봉환)은 지난 19일 홍콩한국국제학교에서‘청소년 통일백일장’시상식을 가졌다. 앞서 3월 19일, 민주평통 홍콩지회는 학생들에게 한민족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키고 통일 역량을 강화하며, 민족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백일장을 개최했었다.


초등부 4~6학년과 중고등부 학생들은‘상생공영, 평화통일, 한민족’이라는 주제로‘북한 학생들에게 편지쓰기’와‘그림그리기’를 했다.


한국국제학교 초등부 및 중등부 교사들의 중복 심사를 통해 엄선한 결과, 대상에 초등 6학년 김현서, 중학교 3학년 정은진, 고등학교 3학년 이유정 학생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초등부 6학년 조용상, 고등학교 2학년 한재환 학생이 선정됐으며 그 외 많은 학생들이 우수상(7명)과 장려상(11명)을 수여했다.


본 대회를 위해 민주평통홍콩지회에서는 도서 상품권 등을 후원하여 학생들을 격려했다. 강봉환 회장은 한국국제학교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음을 치하하며, 학생들이 민족의 통일을 위해 앞으로 노력해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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