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환경단체인 '지구의 친구(FOE, Friends of the Earth)'가 홍콩 환경국이 직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특히 '공기상태지표(AQO)'에 관한 자문을 실시한 후 1년이 지난 후에도 새로운 지표로 개선하지 않으면서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을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고 홍콩 옴부즈맨오피스(Office of The Ombudsman) 에 지난 3일 제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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