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able도 무료방송 시장에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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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ble도 무료방송 시장에 뛰어든다

 

 

최근 지역 내 방송업체인 시티텔레콤, PCCW 및 i-케이블이 올 4/4분기 안에 무료방송 영업허가증을 취득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이와 관련, i-케이블(I- cable)은 곧 사용 가능할 시청료 무료의 방송이 홍콩의 95%를 커버할 것이며, 허가증 취득을 위한 자격요건을 이미 갖춘 상태라고 말했다.


i-케이블 관계자는 유료 채널 1번에서 방영하고 있는 몇몇 독점 프로그램을 무료채널과 함께 공유할 계획이며, 향후 6개월 동안 방송국 개국 작업과 함께 2012년 런던올림픽의 독점 지역중계권을 따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i-케이블 관계자는 새롭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료 채널이 케이블 방송사로부터 시청자를 흡수하더라도 회사로써는 무료와 유료채널의 균형에 중점을 둘 것이며, 더 많은 스포츠 프로그램을 위해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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