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혜림, 두 살 아들 유치원 입학 '교육열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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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림, 두 살 아들 유치원 입학 '교육열 대단'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스타들의 자녀가 입학하는 것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얼마전 장백지가 첫째 아들과 함께 등교길에 나선 모습이 포착된 데 이어 가수 진혜림과 지난 7월 두 번째 생일을 맞았던 아들 체이스의 모습도 공개됐다.

2일 중국매체 중국신문망은 전날 홍콩의 한 매체가 포착한 진혜림과 체이스의 모습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진혜림은 9월 새학기를 맞아 유치원에 다니게 된 체이스를 위해 이른 아침 집을 나섰다.



차를 타고 유치원에 도착한 이후 체이스는 보모에게 안겨 유치원으로 향했고 진혜림은 아들의 유치원 가방을 들고 뒤따랐다.

이후 아들을 보내고 되돌아가는 진혜림에게서는 아쉬워하는 표정이 역력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체이스가 다니게 된 유치원은 영어와 중국 표준어 교육 뿐 아니라 엄격한 교풍으로 유명한 곳으로 한해 학비가 약 7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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