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1차 이벤트 왕복항공권2장 김태형 씨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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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1차 이벤트 왕복항공권2장 김태형 씨 당첨


▲ 왼쪽부터 강경대 지점장, 김태형 사장, 손정호 편집장


에어부산 홍콩지점(강경대 지점장)이 탑승객 500만명 축하기념으로 개최한 깜짝이벤트 1차 퀴즈에서 70명의 정답자중 홍콩-부산 왕복권 2장을 가져간 행운의 주인공은 부산식품 사장인 김태형 씨가 당첨됐다.

김태형 사장은 "부모님께서 이달 말에 부산을 방문하실 예정이셨는데 정말 기쁘다.

부모님께 효도한 기분이다."며 감사의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식자재 구입을 위해 부산에 자주 출장을 가는데다, 회사 이름이 '부산'식품이어서 행운이 있은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

강경대 지점장은 "에어부산과 이름이 같은 한인업체의 사장님이 당첨되셔서 더욱 뜻깊다. 이번 기회에 에어부산의 서비스를 느껴보시고 많이 이용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강경대 지점장은 김태형 사장의 아버님 김영석 씨가 뇌경색을 앓았다는 말을 듣자 "공항 출국 체크인에서 부터 출국 과정까지 도우미가 휠체어로 도와드리는 무료 '투게더 서비스'를 이용하기 바란다"며 에어부산의 다양한 서비스를 안내하기도 했다.

지난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응모한 정답자 70명중 한 명을 선정하기 위해 수요저널은 자체 제작한 번호판으로 홍콩국제공항 2청사에서 에어부산 관계자와 함께 추첨했다.

추첨과정은 수요저널 홈페이지 '에어부산 이벤트' 게시판에 동영상으로 게재되어 있다. 에어부산은 홍콩-부산 왕복권 2매가 걸려있는 2차 퀴즈를 다시 개최해 9월 7일부터 14일 자정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응모자는 정답과 함께 여권 영문명을 남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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