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뉴스] 농수산자연보호국, 미등록 의심 맹견 검사 및 관찰 위해 억류

[홍콩뉴스] 농수산자연보호국, 미등록 의심 맹견 검사 및 관찰 위해 억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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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자연보호국(AFCD)이 견주의 동의를 받아 진행한 방문 조사 이후 미등록 의심 맹견을 검사 및 관찰 목적으로 억류했다.


농수산자연보호국은 일요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미등록 의심 맹견 관련 사건을 추가로 접수했으며, 공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단속반원들이 방문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증거에 따르면 해당 개는 법률상 위험한 맹견으로 분류되는 핏불 테리어 품종으로 나타났다. 개가 이미 중성화 수술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농수산자연보호국 소속 수의사들은 견주에게 개를 돌려주는 것이 적절한지 판단하기 위해 행동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농수산자연보호국은 과거 인명 및 동물 피해를 입힌 심각한 사고들을 고려할 때 공중안전을 위해 맹견에 대한 엄격한 관리가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키우는 개가 제한 품종에 해당하는지 불확실한 주민은 전문 수의사와 상담하거나 농수산자연보호국에 문의하여 도움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한편, 농수산자연보호국은 여러 구역에서 특별 점검 및 단속 작전에 착수했다. 단속반원들은 공공장소에서 개를 적절히 통제하지 못한 견주를 대상으로 사전 경고 없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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