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앱(APP)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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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국제선 예약•발권이 가능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APP) 서비스를 오픈했다.

 

에어부산은 이미 국내 LCC 최초로 국내선 항공권 예약•발권이 가능한 모바일 웹사이트(m.airbusan.com)를 오픈, 국내 및 해외 11개 전 노선의 항공권 구매는 물론이고 여정조회•변경•환불, 사전좌석배정 등 모든 서비스를 스마트폰 및 태블릿PC를 통해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이제 모바일앱을 통해 더욱 간단하고 편리하게 항공권을 예약하고 발권할 수 있게 된 것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안드로이드 마켓(Play on) 혹은 애플 앱스토어(AppStore) 에서 “에어부산” 검색 후 해당 앱을 다운로드 하면 된다.

 

이번 모바일앱의 경우 해외교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시스템 개발에 특히 노력했다. 


 에어부산 홍콩지점 강경대 지점장은, 에어부산은 고객이 가장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홈페이지, 모바일웹, 모바일앱을 두루 갖추게 됐으며, 국내 서비스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외 현지 교민들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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