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한인회 이순정·변호영 고문, 한민족 ‘해외동포부문’ 대상 수상

홍콩한인회 이순정·변호영 고문, 한민족 ‘해외동포부문’ 대상 수상

 

 

▲ 한인회 이순정 고문(중간)과 변호영 고문(왼쪽에서 세 번째)이 ‘한민족대상’에서 해외동포 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축하객들과 함께.

 

 

홍콩한인회(회장 최영우)의 전임회장을 지낸 이순정 고문(41, 42대)과 변호영 고문(43, 44대)이 한국신문기자연합회·시사뉴스투데이가 주관하는 ‘2014 한민족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16일 한인회 사무실에서는 이순정 고문과 변호영 고문의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최영우 한인회장, 김운영 부회장, 김범수 상공회장, 강봉환 민주평통 홍콩지회장과 김재강· 이성진· 김진만 고문, 김주관· 김용성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2000년부터 2008년까지 각각 2대씩 한인회장을 역임한 이순정, 변호영 고문은 오랜 기간 홍콩 내 한인사회를 위해서 노력과 봉사를 해왔다.


이날 시상식에는 시상을 위해 홍콩을 방문한 한국신문기자연합회 최병우 국장이 상패를 전달했다. ‘한민족대상’은 한국신문기자연합회· 시사뉴스투데이가 지난 2008년 제1회 시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해외동포 등 각 분야에서 한민족의 끈기와 정신을 살리고 국가 사회발전에 공헌한 인사들을 발굴, 시상하고 있다고 한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